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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편지

좋아하는 작가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 1958-)의 소설 <편지(手紙)>를 읽었다. 원작은 2001년 7월부터 2002년 10월까지 마이니치(毎日)신문 일요판에 연재되었고 2003년에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국내에는 2006년에 번역본이 출간됐었고 지난달에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양장본으로 재출간했다. 2006년에 야마다 타카유키(山田孝之. 19...

소설 아름다운 흉기

좋아하는 작가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의 소설 아름다운 흉기(美しき凶器)를 읽었다.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민경욱 번역으로 얼마 전 개정판이 발간되었다. 일본에선 1992년에 발간된 작품이다. 트레이닝룸에서 한 선수가 훈련을 받는 장면으로 소설은 시작된다. 훈련을 지도하던 코치는 감시카메라에 침입자가 포착되어 자리를 뜬다. 네 명의 침입자는 무언가를 열심히...

영화 아빠는 딸

지난 월요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아빠는 딸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VIP 시사회인 만큼 포토존에선 이날 초대받은 셀럽들을 만나볼 수도 있었다. 서효림 배우는 상큼한 미소가 무척 매력적이었다.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정장을 차려입은 최정원 배우를 이날 제일 먼저 보았는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언론사 사진을 가져왔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등에서 좋...

신참자 SP 잠자는 숲(眠りの森)

2014년 1월 2일 TBS에서 방영된 스페셜드라마 잠자는 숲(眠りの森). 眠りの森 공식홈페이지 신년 스페셜드라마로 방영된 잠자는 숲의 원작은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의 동명소설 眠りの森(1989)이다. 원작이 무려 25년 전의 소설이지만 시대적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현대적으로 잘 각색했다. 주인공 카가 쿄이치로(加賀恭一郎) 역은 드라마 ...

신참자(新参者) -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의 추리소설 "신참자(新参者)"를 읽었다. 히가시노 케이고는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한다. 그의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뗄 수 없는 마력을 갖고 있다. 新参者. 일본어로는 신잔모노(しんざんもの)라고 읽는다. 이 소설은 코단샤(講談社)의 월간문예지 소설현대(小説現代)에 5년에 걸쳐서 게재된 9편의 단편 - 물론...

2011년 상반기를 마감하며

애칭 각키,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 짱의 "Make my day(즐겁게 살자)". 듣고 있으면, 그리고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으면 유쾌해지는 좋은 곡이다. Make my day라는 숙어 자체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캘러한 형사 역으로 주연을 맡았던 영화 "더티 하리" 시리즈를 통하여 유명해진 말이기도 하다. 아라가키 유이와 아베 히로시(阿部寛)가...

범인 없는 살인의 밤 外

지난달에 독소소설을 마저 읽음으로써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의 소설 4번째 작품의 체험을 마쳤다. 이번 주에는 그의 단편집 2권을 읽었고 3권짜리 장편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단편집 "범인 없는 살인의 밤(犯人のいない殺人の夜)"과 "수상한 사람들(怪しい人びと)"은 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2009년에 번역 발간했다. 일본 원작의...

2010년 1월에 읽은 책들과 2월에 읽고 있는 책들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한 달 이상이 지났고 설날이 일주일 후로 다가왔다. 1월에는 오가는 길에 대형서점에 들러서 틈틈이 책을 읽었다. 돌이켜보면 1년 동안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책 한 권도 읽지 않고 보낸 해도 있었던 것 같으므로 2010년은 책을 많이 읽은 해로 기억될 것 같다. 히가시노 케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아사다 지로의 소설들을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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