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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성내천 벚꽃 만발 그리고 내나라 여행박람회

올림픽공원 북2문 건너편에서 바라본 성내천 산책로의 벚꽃 풍경. 어제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관람하러 코엑스에 다녀왔다.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코엑스 C홀에서 4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코엑스로 가는 길에 성내천의 벚꽃을 관상했다. 성내천의 개나리와 벚꽃은 만발했다. 아직 만개에 이르지 못한 벚나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벚나무는&nbs...

불금의 술안주 통큰치킨 그리고 곱창볶음

롯데마트가 창립 21주년을 맞이하여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통큰치킨을 회원가 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첫날 오후에 갔더니 롯데월드점은 200마리, 잠실점은 300마리 하루 물량이 모두 매진이었다. 어제 점심시간에 갔음에도 대기표에 명단을 기입하고서 2시간 후에 받으러 가야 할 정도로 인기였다. 역대 가장 무능하고 추악한 정권이 포퓰리즘으로 최...

구름이 예쁜 8월의 토요일

실로 화창한 토요일이었다. 올해 여름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흘러내릴 정도로 역대급의 폭염을 기록하고 있지만 비를 무척 싫어하는 나로서는 차라리 무더운 날씨가 낫다고 생각하며 2018년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광림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도그파이트를 관람하고 돌아오는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조화를 이룬 여름 하늘...

일산까지 라이딩 & 우유의 날 축하공연

일산호수공원의 장미. 어제 토요일 날씨가 참 좋았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를 한번 더 다녀올까 아니면 햇볕을 즐기며 장거리 라이딩을 다녀올까 궁리하며 웹과 지도 검색을 하다가 우유의 날 축하공연이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이버 지도에서 루트를 찾아보니 편도 46km의 거리였다. 한강자전거도로 남측길은 인천에 다녀올 ...

2018년 4월 초의 벚꽃놀이

지난주 주중에 올림픽공원과 잠실로 벚꽃놀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의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에서부터 벚꽃 투어를 시작했다. 새파란 봄하늘이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것만이라도 감사하다. 벚꽃 시즌에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꽃놀이의 감흥이 덜할 수밖에 없으니까. 성내천자전거도로를 따라서 한강으로...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한강 나무심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토요일 오전에 한강에 나무를 심고 왔다. 환경부와 롯데마트가 함께하는 어울림 푸르림 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올해가 5회째인 것 같은데 식목일을 전후해서 주말에 열리는 것 같다. 올해의 집결지는 잠실철교와 올림픽대교 중간쯤에 위치한 한강변이었다. 자전거로 갔으므로 장소가 정확히 고지되었더라면 한강자전거도로를 타고 바로 갔어...

연극 고래가 산다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연극 고래가 산다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유유히 흐르는 한강과 우뚝 서 있는 교각의 사진이 포스터에 사용되어서 우선 시선을 끌었으나 이 사진이 한남대교의 교각이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꽤나 손품을 팔아야 했다. 한강자전거도로를 애용하고 있으면서도 어느 다리의 교각인지를 즉답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워서...

2017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8월 12일 토요일에 코엑스에서 열린 2017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를 관람했다. 일기예보 과거자료를 보니 이달 중순 중 파란 하늘을 보여준 날은 이날이 유일했던 것 같다. 연일 지긋지긋한 비가 계속되다 보니 날씨 좋았던 날의 하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는 느낌이다. 이날 엑스포를 참관하러 간 가장 큰 이유는 미스 피트니스 ...

미스사이공

지지난 주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다이어트엑스포를 관람하고 돌아오는 길에 3900원짜리 베트남 쌀국수로 유명한 미스사이공을 이용해보았다. 미스사이공 신천점은 잠실새내역(구 신천역) 3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줄 서서 먹는 타코야키집으로 유명한 타코비 신천역점 바로 옆에 있다.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을 정도로 입구는 좁지만 내부는 십여 ...

한강에서 치막

어제 오후 한강에서 치킨과 막걸리를 먹으며 더위를 식혔다. 잠실대교 남단 부근 한강자전거도로 길가의 테이블이 있는 쉼터에서 쉬고 있었는데 금발의 백인 남녀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얼마 후에는 스무 명 가량으로 그 수가 늘어났다. 자전거를 타고 온 이도 있고 걸어서 온 이도 있었는데 아마도 이곳에서 모이기로 약속이라도 한 듯했다. 쉼터에는 4인용 테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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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의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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