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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국제관광전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이 6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개최되었다. 그래서 6월의 첫 주말에 한국국제관광전을 구경하러 코엑스에 다녀왔다. 역시나 가장 관심이 있는 국가는 일본이므로 일본측 부스부터 방문했다. 돈키호테 부스에선 아사히에서 출시한 사와(과일소주)를 시음할 수 있었는데 무척 맛있었다. 일본의 국민음료라 할 수 있는 칼피스에 술...

유채꽃 피기 시작하는 서래섬

지난 주말 한강 서래섬 유채꽃축제가 있었다. 유채꽃이 한창이겠구나 싶어서 이틀 전 코엑스에서 KOBA 2017을 관람한 후 서래섬으로 향했다. 그런데 서래섬에 들어서니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풍경이었다. 섬 전체가 노랗게 물들어 있을 거라 예상하였으나 전반적인 색상은 풀잎색이었다. 그나마 보행로에 맞닿은 유채꽃밭 가장자리에서 노란 유채꽃을 군데군...

한강의 나루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모든 주민들은 한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배를 이용해야만 하였다. 오늘날은 다리가 건설되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에는 반드시 배를 통해서만 이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한강의 여러 곳에 나루가 생겨나게 되었다. 당시 나루를 설치한 근본적인 목적은 사람의 왕래를 위한 교통로, 물자의 운반을 위한 수송로, 국가의 ...

서래섬 유채꽃

새단장한 서래섬의 휴식공간에는 근사한 장미하우스 포토존이 등장했다. 남대문으로 향하는 길에 반포대교 남단 인근에 위치한 서래섬에 들러 보았다. 유채꽃이 한창일 시기이므로. 작년에 유채꽃을 보러 들렀던 서래섬을 올해에도 들러 보았다. 비단 서래섬뿐 아니라 한강변이나 한강공원 곳곳에서 유채꽃을 볼 수 있지만 섬 전체가 유채꽃으로 물든 서래섬은 역시...

봄이 찾아온 한강

따사로운 계절 봄이다. 산수유나무는 노란 꽃으로 가지를 치장했고 개나리도 피기 시작했다. 주말에 찾은 한강변은 봄기운이 완연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관광명소가 어디냐고 묻는다면 나는 자신 있게 대답한다. 한강이라고. 날씨 좋은 날 자전거를 타고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려본다면 문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룬 도시...

한강 백사장

한강자전거도로에서 시선을 끄는 현수막을 목격했다. 한강백사장에서 선탠과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파라솔, 선베드, 샤워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고. 실제로 한 커플이 한강백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한강에서도 즐길 수 있으니 서울의 젖줄 한강은 다양...

6월이 가고 7월이 오고

6월이 가고 7월이 왔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다. 지난 주말에도 한강에서 바람을 쐤다. 6월부터 피기 시작하는 코스모스가 고운 자태를 뽐냈다. 바다라고 해도 믿어질 것 같은 커다란 강, 한강. 그래서인지 푸른 한강을 바라보고 있으면 디바의 왜 불러가 떠오르기도 한다. 꽤 재미있을 것 같은 수상놀이기구가 시선을 끌었다. 옆으로 나란히 앉는 4인승 놀이...

일요일의 한강 & 석촌호수

지난 일요일은 쾌청했다. 전날인 토요일에 오랜만에 비가 내려서인지 공기도 한결 맑아진 느낌이었다. 그래서 한강변에 나가 보았다. 잠실대교 남단 선착장에서는 한강을 도강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동호인들의 축제인 듯. 도시인들에게 자연을 벗삼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한강.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벗 삼아서 술을 즐기기에도 좋...

어제 서울 34.9도

어제 서울의 한낮 온도는 34.9도였다고 한다. 107년만의 6월 상순 최고온도를 기록했다고. 어쩐지 살이 익는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날씨다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롯데마트에서 독일 수입맥주 엘 330ml를 990원에 판매하고 있기에 더위를 식혀줄 저렴한 맥주다 싶어서 사 마셨는데 맛은? 싼 게 비지맥주였다. 며칠 전 데스노트 팝업...

한강 그리고 세빛섬 - 가빛섬, 채빛섬, 솔빛섬

파란 하늘과 파란 강물이 어우러지는 곳. 바로 한강이다.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리는 상쾌한 기분. 한강의 자전거도로는 세계에 자랑할 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너른 한강뿐 아니라 도로변에서 마주하는 동식물 또한 마음에 청량감을 전해준다. 반포대교 남단에는 세빛섬이 둥둥 떠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함께 오세훈 전 시장의 작품이다. 지어놓고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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