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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10월의 첫 번째 주말과 두 번째 주말에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를 관람했다.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大空の虹を見ると私の心は躍る)는 2013년에 일본에서 초연됐다. 재일한국인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정의신(鄭義信. 1957-) 작가의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연극 겨울 선인장

윤당아트홀에서 연극 겨울 선인장(冬のサボテン)을 관람했다. 이 작품은 2년 전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히로스에 료코, 카가와 테루유키, 차승원 등 한일 배우들이 함께 출연했던 한일합작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ぼくに炎の戦車を)의 작, 연출을 맡았던 재일한국인 정의신(鄭義信) 씨의 대표작 중 하나이기도 하다. 연극 겨울 선인장은 정의신 작,&n...

연극 가을 반딧불이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연극 가을 반딧불이를 관람했다. 재일한국인 작가 정의신(鄭義信) 씨가 2001년에 쓴 동명의 희곡 秋の蛍가 원작이다. 티켓팅을 하고서 공연장 앞 근사한 아름드리나무 벤치에 앉아 쉬었다. 금연하는 입장이 되고 보니 벤치에 사람이 앉아 있는데 옆에 와서 담배 피우는 흡연자들 정말 꼴불견이더라.&n...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 (ぼくに炎の戦車を)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ぼくに炎の戦車を)"의 서울 공연이 2013년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행해졌다. 2월의 첫날 고대하던 한일합작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을 관람하러 국립극장을 찾았다. 1월 중순까지는 매서운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었으나 지난달 하순부터 기온이 영상을 회복하였기에 이날 내린 부슬비는 ...

히로스에 료코가 공연하러 한국에 온다 -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

지난 주말에 웹서핑을 하다가 간과할 수 없는 공연 정보를 접했으니 바로 연극 "나에게 불의 전차를(ぼくに炎の戦車を)"의 한국 공연 소식이었다. 이 작품은 연극 "쥐의 눈물", "야키니쿠 드래곤"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재일교포 극작가 정의신(鄭義信)이 연출을 맡은 최신작으로 일본에서는 지난 11월 3일에 토쿄 아카사카ACT씨어터에서 첫 공연의 막을 ...

연극 쥐의 눈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연극 "쥐의 눈물(ネズミの涙)"을 관람했다. 재일교포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정의신(鄭義信) 씨가 대본과 연출을 맡아 2009년에 일본에서 초연된 작품이고 국내 상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초연인 이번 무대는 구로문화재단과 극단 미추가 공동으로 제작했고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으로 유명한 배우 김성녀 씨가 예술감독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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