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우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영화 증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증인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한 감독이 연출했고 자폐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에 초점을 맞춘 영화였다. 돈 많은 노인이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쓰고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동거인인 입주가정부 미란(염혜란)이 살인용의자로 체포되나 가정부는 범행을 부인하며 노인이 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유일한 목격자가 나타났다. 사건현...

영화 강철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강철비를 보았다. 양우석 감독 자신이 만화작가로 참여했던 스틸레인이라는 웹툰이 영화의 원작이다. 이 감독의 전작을 봤을 때 보수 쪽 이데올로기와는 거리가 있는 영화일 거라고 예상은 했고 역시나 다분히 그랬다. 영화에서 북괴는 미국이나 일본과도 맞짱 뜨는 나라로 그려지고 있다. 그러나 오락액션영화로서의 영화적...

영화 아수라

CGV 용산에서 개봉하면 박스오피스 1위가 확실시되는 영화 아수라를 보고 왔다.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 감기를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주연급 배우 네 명이 캐스팅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아수라는 세 개의 얼굴과 여섯 개의 팔을 가진 불교의 신이고 괴로움과 싸움이 ...

영화 마담뺑덕 쇼케이스 시사회

고전 심청전을 재해석한 영화 마담뺑덕의 쇼케이스와 시사회가 CGV 영등포에서 열렸다. 타임스퀘어의 널찍한 공간에 영화를 홍보하는 대형 현수막이 가득 장식되었고 너른 1층 로비에는 길다란 레드카펫이 설치되었고 그 주위는 이미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레드카펫은 타임스퀘어 앞마당까지 길게 이어졌다. 7시 7분. 영화의 주연배우 정우성이 하얀 밴을...

마담뺑덕 욕망의 서막전

대림미술관 트로이카전을 뒤로하려다가 미술관 옆의 주택에 걸려있는 커다란 포스터에 주목했다. 미술관에 들어설 때만 하더라도 독특한 이름의 카페나 식당 간판인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낯익은 얼굴이 보인다. 그래서 건물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보았다. 10월에 개봉예정인 마담뺑덕이라는 영화를 홍보하는 전시전이었다. 트랜스포...

대림미술관 트로이카전 & 마담뺑덕 욕망의 서막전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트로이카전을 관람했다. 쾌청한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었던 주말에 광화문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파란 하늘에 조그마한 구름 하나가 홀로 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찰칵. 경복궁의 서쪽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은 아기자기한 미술관이다. 트로이카전은 10월 12일까지 계속된다. 미술관 1층에는 매표소와 기념품 판매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번...

기네스 블랙아웃파티 - 클럽 엘루이

흑맥주의 대명사 기네스(GUINNESS)에서 주최한 파티에 다녀왔다. 파티명은 블랙아웃파티였고 장소는 청담동의 클럽 엘루이(ELLUI)였다. 클럽 엘루이는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호텔 엘루이의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한강자전거도로를 이용하든 도심을 통과하든 가까운 거리였기에 자전거로 이동했다.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려서 영동대교에 도착했다. 보행로...
1



황장수의뉴스브리핑

문갑식의 진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