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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지난주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개봉전야 시사회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계단광장에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VIP 시사회여서 박진영, 싸이, 이한위, 장혁 등의 연예인도 포토월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들과 주연배우들은 MX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쇼케이스

설 연휴가 끝나고 맞이한 금요일 오후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에 위치한 씨네파크에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시사회는 따로 열리지 않았고 쇼케이스에 초대받은 사람들에겐 예매권이 주어졌다. 오후 7시 45분에 이날 진행을 맡은 박슬기 사회자가 무대에 올라서 영화와 관련된 퀴즈를 세 문제 정도 냈다. 무대 위에는 촬영에 사...

스프라켓과 체인은 함께 교체해야 한다

지난 주말에 연극을 보러 대학로로 향하던 중에 왕십리 부근에서 앞타이어에 펑크가 났다. 자전거가 세워져 있을 때 누군가가 사포 같은 걸로 훼손한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이상하게도 앞타이어의 특정 부분에만 심하게 긁힌 자국이 있어서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우려했던 대로 그 부분에서 펑크가 났다. 26인치 MTB라서 크기가...

구름이 예쁜 8월의 토요일

실로 화창한 토요일이었다. 올해 여름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흘러내릴 정도로 역대급의 폭염을 기록하고 있지만 비를 무척 싫어하는 나로서는 차라리 무더운 날씨가 낫다고 생각하며 2018년의 여름을 보내고 있다. 광림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도그파이트를 관람하고 돌아오는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조화를 이룬 여름 하늘...

일산까지 라이딩 & 우유의 날 축하공연

일산호수공원의 장미. 어제 토요일 날씨가 참 좋았다.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를 한번 더 다녀올까 아니면 햇볕을 즐기며 장거리 라이딩을 다녀올까 궁리하며 웹과 지도 검색을 하다가 우유의 날 축하공연이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네이버 지도에서 루트를 찾아보니 편도 46km의 거리였다. 한강자전거도로 남측길은 인천에 다녀올 ...

2018년 4월 초의 벚꽃놀이

지난주 주중에 올림픽공원과 잠실로 벚꽃놀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의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에서부터 벚꽃 투어를 시작했다. 새파란 봄하늘이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것만이라도 감사하다. 벚꽃 시즌에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꽃놀이의 감흥이 덜할 수밖에 없으니까. 성내천자전거도로를 따라서 한강으로...

롯데마트와 함께하는 한강 나무심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토요일 오전에 한강에 나무를 심고 왔다. 환경부와 롯데마트가 함께하는 어울림 푸르림 가꾸기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올해가 5회째인 것 같은데 식목일을 전후해서 주말에 열리는 것 같다. 올해의 집결지는 잠실철교와 올림픽대교 중간쯤에 위치한 한강변이었다. 자전거로 갔으므로 장소가 정확히 고지되었더라면 한강자전거도로를 타고 바로 갔어...

자전거 브레이크가 얼어붙은 날 야식 안주는 초밥

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날씨가 싸늘해진 이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다가 오랜만에 자전거로 집을 나섰는데 얼마 전 교체한 왼쪽 브레이크 레버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날씨가 하도 추우니 얼어붙어버린 거다. 뒷브레이크가 동작을 하지 않으니 속도를 낼 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을 달래며 페달을 밟았다. 그래서 난 겨울이 정말 싫다. 마감시간이 다...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익스트림씨어터 3관에서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을 관람했다. 내유외강컴퍼니에서 제작했고 서진원 작, 김재한 연출이고 공연시간은 115분이다. 이날 공연의 캐스팅은 김주일, 박가령, 김수찬, 황유리 배우였다. 공연장에 들어서니 무대 위에는 실내자전거(스피닝자전거)가 4대 늘어서 있었고 공간적 배경은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헬스클럽이었다. 야외에서 자전거 타듯...

한강에서 치막

어제 오후 한강에서 치킨과 막걸리를 먹으며 더위를 식혔다. 잠실대교 남단 부근 한강자전거도로 길가의 테이블이 있는 쉼터에서 쉬고 있었는데 금발의 백인 남녀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얼마 후에는 스무 명 가량으로 그 수가 늘어났다. 자전거를 타고 온 이도 있고 걸어서 온 이도 있었는데 아마도 이곳에서 모이기로 약속이라도 한 듯했다. 쉼터에는 4인용 테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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