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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숙명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 1958-)의 일본소설 <숙명(宿命)>을 읽었다. 원작은 일본에서 1990년에 발표됐고 한국에서는 2007년에 번역본이 출판됐었는데 지난달에 소미미디어에서 권남희 번역의 양장판으로 새롭게 출간했다. 숙명은 30년 전 작품이니 히가시노 케이고의 초기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현재까지 일본에서 130만 부 이상...

소설 요리코를 위해

모모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이기웅이 번역한 일본 추리소설 <요리코를 위해(頼子のために)>를 읽었다. 필명(펜네임) 노리즈키 린타로(法月綸太郎. 1964-) 작가가 창조한 탐정이자 추리소설작가 노리즈키 린타로가 등장하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소설을 쓴 작가의 이름과 소설 속에 등장하는 탐정의 이름이 같다. 작가의 이름과 ...

소설 한자와 나오키 4

이케이도 준(池井戸潤. 1963-) 작가의 일본소설 <한자와 나오키 4 - 이카로스 최후의 도약>을 읽었다. 일본에서는 2014년에 <은익의 이카로스(銀翼のイカロス)>라는 제목으로 단행본이 간행됐고 2019년에 출간된 문고판에서 <한자와 나오키 4 은익의 이카로스(半沢直樹 4 銀翼のイカロス)>로 제목이 ...

소설 환야

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 1958-)의 대표작 중 하나인 일본소설 <환야(幻夜)>를 읽었다. 슈에이샤(集英社)에서 간행하는 주간플레이보이(週刊プレイボーイ)에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연재됐고 2004년 1월에 동출판사에서 간행된 단행본은 2010년 10월에 판매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다. 한국에서는 2006년에 권일...

소설 문을 열면

일본소설 <문을 열면(ドアを開けたら)>을 읽었다. 크로스로드에서 출간했고 <야행>, <악스>, <해러스먼트 게임> 등의 김해용 번역가가 번역했다. 여성소설가 오사키 코즈에(大崎梢)의 작품이고 일본에선 2018년 9월에 단행본이 발간됐다. 쇼덴샤(祥伝社)에서 간행하는 월간 소설잡지 <쇼세츠...

소설 해러스먼트 게임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일본소설 <해러스먼트 게임(ハラスメントゲーム)>을 읽었다. 소설 해러스먼트 게임은 마루오 홀딩스(マルオーホールディングス)라는 기업의 컴플라이언스실을 무대로 삼은 경제소설(기업소설)이다. 다소 생소하게 들리는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コンプライアンス)라는 영단어는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는 것이라는...

소설 마리아비틀

이사카 코타로(伊坂幸太郎. 1971-)의 소설 <마리아비틀(マリアビートル)>을 읽었다. 일본에서는 카도카와쇼텐(角川書店)에서 2010년 9월에 단행본, 2013년 9월에 문고본으로 출간됐고 한국에서는 이영미 번역가의 번역으로 2011년에 출간됐었는데 마리아비틀의 후속작인 <악스>를 출간한 ...

소설 한자와 나오키 3

인플루엔셜 출판사에서 출간한 일본소설 <한자와 나오키 3 -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을 읽었다. 이 책은 2011년에 <변두리 로켓(下町ロケット)>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은행원 출신의 작가 이케이도 준(池井戸潤. 1963-)이 쓴 경제소설이고 이선희 번역가가 번역했다. 제목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는 주인공의 이름이...

소설 사형에 이르는 병

일본소설 <사형에 이르는 병(死刑にいたる病)>를 읽었다. 여성작가 쿠시키 리우(櫛木理宇. 1972-)의 작품이고 일본에서는 2015년에 <체인독(チェインドッグ)>이라는 제목의 단행본(単行本)으로 발간됐고 2017년에 문고본(文庫本)으로 발간되면서 책 제목이 사형에 이르는 병으로 바뀌었다. 지난달 발간된 번역본은 현정수 번역...

소설 ON(온) 잔혹범죄 수사관 도도 히나코

나이토 료(内藤了) 작가의 미스터리 소설 <ON(온) 잔혹범죄 수사관 도도 히나코>를 읽었다. 에이치 출판사에서 출간했고 현정수 번역가가 번역했다. 나이토 료는 2014년에 이 책 ON으로 작가 데뷔했다. 나가노(長野)현 출생이고 디자인 사무소를 경영했다는 것 외에는 작가의 성별과 연령 등 많은 것이 베일에 가려 있어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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