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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 잠실 진주아파트

올림픽공원의 벚꽃 명소 팔각정의 왕벚나무 벚꽃이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봄 하면 꽃놀이(花見). 봄꽃놀이 하면 벚꽃(桜). 전국적으로 벚꽃축제가 막을 올리기 시작했다. 서울 송파구에서도 잠실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하는 벚꽃축제가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 뉴스에 의하면 벚꽃전선이 아직 서울까지는 북상하지 않았다는 것이 공식 보도이지만 서울...

2011 사랑나눔콘서트

오렌지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 일요일 오후에 TV를 틀어보니 SBS에서 2011 사랑나눔콘서트 방송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라이브로 실황 중계였는데 장소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이었다. 공연장으로 달려가 볼 것인지 그냥 TV로 볼 것인지를 놓고서 잠깐 고민하였으나 출연진 리스트에 소녀시대와 티아라가 소...

올림픽공원엔 토끼가 산다

단풍의 계절 가을이다.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올림픽공원의 나무들도 형형색색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서울시에서 단풍길 80곳을 선정하였다고 한다. 이들 단풍길은 11월 중순까지 낙엽을 치우지 않고 보존하므로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즐길 수 있을 거라고 했다. 뉴스에는 80곳이 모두 소개되지 않았으므로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보도자료...

올림픽공원의 단풍

서울도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 부자정권이자 꼼수정권에 대한 서울시민들의 엄준한 심판이 있었던 날 투표를 마치고 올림픽공원으로 단풍을 보러 다녀왔다. 올림픽공원의 단풍은 기분 좋게 물들어 있었다.  내친김에 석촌호수까지도 달려 보았으나 호수 주변의 벚나무는 이제 막 단풍이 들기 시작한 상태라서 제대로 된 단풍을 즐기려면 조금 더...

올림픽공원 가을의 초입

올림픽공원이 가을에 물들어 가고 있다. 펜싱경기장은 핸드볼경기장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거의 끝마쳐 가는 듯하고. 홍화코스모스는 추수를 앞둔 가을들판처럼 노랗게 물들었다. 나홀로 나무가 있는 들판의 농사 체험장에선 허수아비가 누렇게 익어가는 벼를 지키고 있었고 소풍 나온 근처 초등학교 어린들이의 웃음소리가 술렁이고 있었다. 평화의 광장 뒤편의 몽촌해자에선 ...

가을의 문턱 잠실에서

올림픽공원의 88호수. 바야흐로 가을이다. 올림픽공원과 성내천이 흐르는 송파워터웨이에서 자전거를 즐기고 잠실과 코엑스까지 나들이를 다녀왔다. 롯데백화점, 롯데월드, 롯데마트 등이 들어서 있는 잠실 롯데타운의 1층 내부는 공사가 끝났다. 이전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를 연결하는 통로 겸 작은 점포들이 늘어서 있던 공간이 디지털파크라는 이름의 가전매장으로 바...

올림픽공원 9경

이달 초 비오는 날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을 때 소마미술관 근처 새로 자전거도로를 포장한 길을 거닐다가 낯선 표지판을 발견했다. 사진과 피사체의 간단한 설명을 곁들인 "올림픽공원 9경"이라는 안내판이었다. 늘상 지나다니던 장소에서 무언가 낯선 것을 발견했을 때 순간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지?' 나름대로 ...

8월의 서울, 모처럼만의 태양

아이팟터치의 날씨에 황금색 태양 아이콘이 떳다! 이 얼마만의 그리운 태양인가. 8월의 서울 하늘에 드디어 새파란 하늘이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카메라를 들고서 경쾌한 마음으로 올림픽공원으로 자전거를 달렸다. 우거진 녹음의 향긋한 풀냄새가 바람을 타고 전해져 온다. 88호수 근처에서는 청설모와 도로 한복판에서 조우하기도 했는데 재빠른 몸놀림으...

8월 첫날의 외출

연일 비가 계속되었던 아열대 기후의 서울. 8월의 첫날. 모처럼 비가 그쳤지만 일기예보에선 비가 올 것이라고 하여 장우산을 챙겨들고 나들이에 나섰다. 오전에 킨텍스(한국국제전시장)에 다녀온 후 교보문고 잠실점에 들러서 읽고 싶었던, 후지와라 신야의 "돌아보면 언제나 네가 있었다"를 완독했다. 14편의 에세이를 수록하고 있는 이 책을 다 읽는 데 걸린 시...

올림픽공원 장미축제 그리고 한국국제관광전

토요일에 올림픽공원 장미정원으로 장미축제를 즐기러 다녀왔다. 작년 10월에 G20 정상회의 서울 개최를 기념하여 열렸던 장미축제를 통하여 올림픽공원 장미축제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니 이번이 2번째 방문인 셈이다. 100종이 넘는 다양한 장미꽃들이 형형색색으로 만발한 정원은 아늑한 느낌이었다. 지난 10월 방문 때 각각의 장미들의 향기를 맡아보고 색깔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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