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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꽃 피는 계절 봄이 왔다. 이번 주에는 중국발 미세먼지로 공기가 탁한 날이 많았으나 이런 미세먼지에도 아랑곳없이 한강둔치에는 일찍 찾아온 봄을 맞이하러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자전거에 올라 돌아본 한강변의 모습은 아직 겨울의 모습이 남아있었으나 응봉산 중턱을 노랗게 물들일 개나리를 비롯한 봄꽃 소식이 이제 곧 여기저기에...

올림픽공원 - 2월의 잔설

올림픽공원은 조각공원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의 작품은 마크 브뤼스(Mark Brusse. 네덜란드)의 개의 세계. 눈이 잦아든 오후에 올림픽공원을 찾았다. 성내천 강가의 수양벚나무 가지는 아직 앙상하지만 봄이 무르익으면 탐스러운 벚꽃을 보여줄 것이다. 88호숫가의 사철 푸르른 솔잎 위에 하얀 눈이 남아있다. 올림픽공원의 잔설은 지금이 겨울임을 보여주고 있...

청명한 가을하늘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어제 비가 왔었기 때문인지 하늘은 더욱 푸르렀다. 파란 가을하늘에는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꽃밭에는 다양한 가을꽃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조각공원으로도 유명한 올림픽공원에선 청명한 가을하늘의 축복 아래 다양한 디자인의 조형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천고마비의 계절....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

6월 장미의 계절 - 올림픽공원 장미축제

어제 오후에 내린 비로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든 듯하다. 장미가 아름다움을 뽐내는 여름 6월이다. 장미축제가 열린 올림픽공원을 방문했다. 성내천 시냇가의 수양벚나무의 나뭇잎은 한층 무성했다. 몽촌토성 산책로 입구의 꽃밭이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장미터널도 예쁘게 꽃단장을 했다. 장미광장은 올림픽공원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파란 여름하늘에는 장미축제를 ...

푸르른 5월 여름이 오는구나

신록의 계절 5월이다. 여름의 초입에 들어선 5월의 하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서 서울의 푸르른 5월을 만끽하러 집을 나섰다. 올림픽공원 성내천에서는 산란을 하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물고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유전자 속에 내재된 본능에 따라 태어난 곳을 찾아 회귀하는 물고기들의 모습은 자연의 신비하면서도 고귀한 ...

5월의 올림픽공원

신록의 계절 5월이다. 올림픽공원의 봄도 무르익고 있다. 핑크빛으로 예쁘게 물든 연산홍이 88호숫가를 화사하게 꾸미고 있다. 지난 어린이날 올림픽공원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가장 넓은 잔디밭을 자랑하는 88마당에는 봄나들이 나온 가족들로 붐볐다. 잔디밭 위에 텐트를 치고 파란 하늘에 연을 날리며 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봄을 즐기고 있...

2013년 4월 15일의 벚꽃 개화일지 - 올림픽공원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올림픽공원.올림픽공원의 벚꽃 스팟.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에는 봄다운 포근한 날씨라서 꽃구경하기에 좋을 것 같다. 올림픽공원으로 벚꽃을 보러 다녀왔다. 올림픽공원에서 가장 많은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은 북2문과 북1문 부근을 거쳐 이어지는, 성내천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성내천 자전거도로는 올림픽공원을 거친 ...

눈 내린 올림픽공원에서

수북이 쌓인 눈밭 위에 짝사랑하는 여인의 이름을 새겨넣고 가슴 설렜던 때가 있었다. 후훗, 옛날 일이다... 12월 초순에 많은 눈이 내린 후 전국이 하얗게 물들었고 일주일 넘게 한낮에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쌓인 눈이 녹지 않아 여전히 거리의 곳곳이 얼어붙어 있었으나 겨울의 햇살이 따사로워 일주일 만에 자전거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눈으로 ...

상표디자인권전 - 12월 첫 주말의 외출 1

올림픽공원 청룡교에서 바라본 성내천의 풍경. 2012년 12월의 첫 주말에 공연을 관람하러 종로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목적지로 향하기 전 좋아하는 도심 속의 오아시스 올림픽공원에 들러보았다. 겨울에 접어드는 달인 12월답게 해가 뜨기 전엔 영하의 날씨였고 88호수 수면의 일부는 얼어 있었다. 그래도 바람은 잔잔했고 맑은 겨울 태양은 따사로워서 체감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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