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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뮤지엄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일본영화 뮤지엄(ミュージアム)을 관람했다. 원작은 토모에 료스케(巴亮介)의 동명만화이고 료마전, 바람의 검심 실사판을 연출한 오오토모 케이시(大友啓史)가 감독을 맡았다. NHK방송국 드라마 연출가 출신인 오오토모 감독이 제작한 바람의 검심 실사판 시리즈 세 편은 일본에서 누계 흥행수입 120억 엔을 돌파하여 흥행면에서 성공했다. 비 ...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

지난 1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마차 타고 고래고래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2년 전 뮤지컬 고래고래를 재미있게 관람했기에 영화화된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을 기다렸는데 제작 후 2년 만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는 정말 좋았다. 영화 상영 전에 7층의 씨네파크에서 박규리, 이기우, 성훈, 박민지, 스테파니 등...

영화 세일즈맨

지난주 건국대학교 예술대학 내에 있는 KU시네마에서 영화 세일즈맨(The Salesman)을 관람했다. KU시네마는 152석 규모의 예술영화관이다. 대학 내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이 있다니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영화 세일즈맨은 아쉬가르 파르하디(Asghar Farhadi) 감독의 이란 영화다. 지금까지 이란 영화 중 국내외를 합쳐서 최고의 흥행...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쇼케이스

지난 목요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시사회 및 쇼케이스가 있었다. 건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은 손예진 배우 주연의 영화 비밀은 없다와 덕혜옹주 쇼케이스 때 와 봤다. 당시 쇼케이스들에선 영화 시사는 없이 쇼케이스만 진행되었지만 이번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영화 상영이 먼저 이루어진 후 GV가 참석하는 쇼케이스가 진행되었...

영화 파운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파운더를 관람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의 탄생 비화를 그린 작품이다. 마이클 키튼이 연기하는 주인공 레이 크록(Ray Kroc)은 52세의 영업사원이다. 한 번에 여섯 잔의 밀크셰이크를 만들 수 있는 믹서기를 판매하려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지만 실적은 영 신통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

영화 아빠는 딸

지난 월요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아빠는 딸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VIP 시사회인 만큼 포토존에선 이날 초대받은 셀럽들을 만나볼 수도 있었다. 서효림 배우는 상큼한 미소가 무척 매력적이었다.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정장을 차려입은 최정원 배우를 이날 제일 먼저 보았는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언론사 사진을 가져왔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등에서 좋...

영화 랜드 오브 마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랜드 오브 마인(Land Of Mine / Under Sandet. 2015)을 관람했다. 작품의 배경이자 캐릭터들의 출신국인 덴마크와 독일이 함께 제작한 영화이고 마틴 잔드블리엣(Martin Zandvliet)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5년에 열린 제28회 토쿄국제영화제에서 이 영화의 두 주연배우가 최우수남우상...

영화 목숨 건 연애

지난주 CGV 왕십리에서 영화 목숨 건 연애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VIP 시사회라서 로비에 설치된 포토월에서 초대받은 연예인들 보다가 상영관 들어갈 생각이었으나 보통 7시에는 시작되는 레드카펫이 7시 30분이 넘어서야 시작되었고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등장한 박기웅 배우 등장 이후 45분까지 기다려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기에 상영관으로 입장했다. 며칠...

익어가는 7월, 영화를 보고 한강을 달리고

7월의 여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여름의 무더위를 잊는 피서법 중 하나가 시원한 극장에서 영화관람이라 하겠다. 영화 더 시그널은 디스트릭트9 제작진이 만든 영화라 하여 꽤 기대하였으나 디스트릭트9의 화려한 영상과는 달리 저예산영화다운 퀄리티의 영상이었고 내용면에선 디스트릭트9과는 정반대의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영화가 끝난 후엔 허무...

영화 루퍼

보고 싶었던 영화 "루퍼(LOOPER)"를 보고 왔다. 미래의 범죄조직들은 완벽한 증거 인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제거 대상을 과거로 보낸다. 아직 타임머신이 발명되기 전인 2044년의 미국 캔사스가 영화의 배경이다. 주인공 조는 미래에서 보내온 타깃을 제거하는 살인청부업자다. 조와 같은 암살자를 사람들은 루퍼라 불렀다. 암살 대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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