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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카모마일과 비빔면

지난 주말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연극 <카모마일과 비빔면>을 관람했다.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제작, 선욱현 작 ,정범철 연출이고 공연시간은 75분이다. 이 연극의 초연은 2013년에 있었고 당시에는 선욱현 작가가 관우 역으로 직접 출연도 했다. 연극 카모마일과 비빔면은 2인극이다. 이날 공연의 캐스팅은 관우 역 김정환, 유인 역 정우연 배우였다...

연극 곁에 있어도 혼자

지난 주말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연극 <곁에 있어도 혼자>를 관람했다. 중공발 스모그 때문에 뿌연 하늘과 달리 파랗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상쾌한 주말이었으나 매서운 바람을 동반한 꽃샘추위는 옷깃을 여미게 했다. 연우소극장은 1987년에 개관했고 샘터파랑새극장에 이어서 대학로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소극...

연극 소실

지난주에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연극 소실을 관람했다. 극단 야생 제작, 케라리노 산드로비치 작, 이홍이 번역, 이은영 연출이고 공연시간은 100분이다. 원작의 일본 초연은 2004년이었고 국내 초연은 작년 아티언스 대전에서였다. 케라리노 산드로비치(ケラリーノ・サンドロヴィッチ. 1963-)는 일본의 연출가 겸 극작가이고 1993년에 창단한 극단 ...

연극 변태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지난주 연극 변태를 두 차례에 걸쳐서 관람했다. 이로써 이 연극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여덟 번을 관람한 셈이다. 연극 변태는 2014년에 열린 제1회 서울연극인대상에서 대상, 극작상,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명품연극이다. 연우소극장은 내년이면 창단 40주년을 맞이하는 극단 연우무대가 1987년에 개...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La Révolution)'을 관람했다. 작품의 제목은 프랑스어로 혁명이란 뜻이다. 출연배우는 3명이고 공연시간은 90분이다. 무대 위의 시간은 프랑스 혁명과 갑신정변을 오간다. 프랑스의 레옹, 조선의 홍규 역에 윤석원, 프랑스의 피에르, 조선의 원표 역에 박성환, 프랑스의 마리안느, 조선의 서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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