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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두물머리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 백년의 신부 촬영지

봄나들이로 자전거와 함께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드라마 백년의 신부 2화의 한 장면. 따뜻한 봄날씨가 여행을 유혹하는 요즘 자전거 여행지로 두물머리를 선택한 것은 최근 애청하고 있는 드라마 "백년의 신부"의 영향이 컸다. 재벌가 회장 역의 최일화 씨가 첫사랑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두물머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드라마 백년의 신부의 히로인 양...

양수리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下편 - 두물머리까지

화창한 봄 날씨에 현혹되어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다녀왔다. 팔당대교를 건넌 후 팔당역 앞 자전거도로에서 라이딩을 재개했다. 팔당역 부근의 이정표에는 두물머리 부근에 위치한 양수역까지의 거리가 11.6m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km가 m로 바뀌면 거리가 1000배 줄어드는 셈이다. 축지법을 터득한 이정표였다. 팔당댐을 향하여 ...

운길산(雲吉山) 등산 下편

수종사 삼정헌을 나선 후 운길산 정상을 향하여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정표에 의하면 운길산 정상과 수종사 갈림길에서 정상까지의 거리는 800미터였다. 30분 후 정상에 다다랐다. 정상에는 앉아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목재로 만들어진 쉼터가 설치되어 있었다. 운길산 정상비에는 해발 610미터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정상에 서서 주위를 둘러본...

운길산(雲吉山) 등산 上편

화창한 봄햇살이 따사로운 4월의 중순에 운길산 등산에 나섰다. 오전 9시에 왕십리역에서 친구 준짱과 합류하여 중앙선으로 갈아탄 후 운길산역에서 전철을 내렸다. 경춘선과 중앙선의 복선전철 개통으로 서울에서 춘천, 서울에서 용문까지 전철로 이동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차를 이용할 때보다 시간과 운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여행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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