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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벚꽃 만개

서울의 벚꽃이 만개한 주말이었다. 금요일에 이어서 일요일 오후에도 벚꽃을 보러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일기예보에서는 구름이 있는 날씨라고 해서 원래는 외출할 생각이 없었으나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는 구름이 다소 있긴 하나 햇살이 쨍쨍하여 벚꽃 즐기기엔 충분할 것 같아서 자전거에 올랐다. 올림픽공원 팔각정의 벚꽃 터널 풍경이다. 서울올림픽파크텔 바로 위에...

2019 서울 성내천 벚꽃 만발 그리고 내나라 여행박람회

올림픽공원 북2문 건너편에서 바라본 성내천 산책로의 벚꽃 풍경. 어제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관람하러 코엑스에 다녀왔다.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코엑스 C홀에서 4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코엑스로 가는 길에 성내천의 벚꽃을 관상했다. 성내천의 개나리와 벚꽃은 만발했다. 아직 만개에 이르지 못한 벚나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벚나무는&nbs...

2018년 4월 초의 벚꽃놀이

지난주 주중에 올림픽공원과 잠실로 벚꽃놀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의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에서부터 벚꽃 투어를 시작했다. 새파란 봄하늘이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것만이라도 감사하다. 벚꽃 시즌에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꽃놀이의 감흥이 덜할 수밖에 없으니까. 성내천자전거도로를 따라서 한강으로...

2017년 서울 벚꽃 만개

성내천 수양벚꽃. 서울에 벚꽃이 만개했다. 지난 주말 벚꽃구경 다녀온 네티즌들도 많을 듯하다. 올림픽공원 북문 밖에서부터 한강자전거도로에 인접한 성내천 입구까지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가 있는 이 길의 양옆으론 벚나무가 즐비하다. 올림픽 파크텔 인근의 팔각정 역시 벚꽃을 보러 나온 상춘객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성내교를 건너서 한강 진입점까지 계속되는...

양재천 수양벚꽃

봄꽃을 대표하는 벚꽃 시즌이다. 작년보다는 개화가 늦어졌지만 서울의 벚꽃 개화가 시작되었다. 성내천 벚나무의 대부분은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지만 이곳의 벚나무 중 가장 먼저 꽃을 보여주는 성내천 입구 풍납취수장 주변의 벚나무에는 벚꽃이 5부 정도 피어 지금도 충분히 볼 만했다. 그리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하는 양재천자전거도로에서 근사한 벚나무 무리를 만나볼...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2017년 4월 2일 오후 9시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가 개최되었다. 국내 최초의 타워불꽃쇼이기도 했고 40억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전해진다. 오후 5시가 조금 넘어서 집을 나섰다. 송파구청 앞에 다다르니 경찰들이 교통통제를 하고 있었고 이곳부터 이미 보도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다. 줌으로 당겨 보니 롯데월드타워 외벽에 화약들이 설치된 것...

2016년 봄 올림픽공원과 성내천의 벚꽃

화창한 봄날.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흐드러진 벚꽃. 봄이 유혹하는 4월이다. 올림픽공원과 성내천으로 벚꽃 나들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 성내천 자전거도로의 벚꽃길. 올림픽공원 북2문 인근 성내천의 수양벚나무. 올림픽공원 88마당 쉼터의 벚꽃. 올림픽공원의 벚꽃과 목련. 올림픽공원을 찾은 상춘객들은 벚꽃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사진에 담고...

서울 벚꽃 개화 시작

봄의 전령 벚꽃이 서울에서도 개화를 시작했다. 이번 주 초에는 봄바람이 쌀쌀해서 다음 주나 되어야 벚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았으나 생동하는 봄은 역시 하루가 다르다. 성내천 자전거도로에서 마주한 벚꽃을 보며 봄이 완연했음을 실감했다. 이번 주말부터라도 벚꽃 구경이 가능할 것 같다. 맥주와 안줏거리 그리고 돗자리를 준비해야겠다.

서울 벚꽃 만발 - 올림픽공원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연일된 덕분에 서울에는 벚꽃이 만개했다. 4월의 첫날 벚꽃유람을 하러 먼저 들러본 곳은 올림픽공원이었다. 올림픽공원 북문 부근의 성내천자전거도로에서부터 탐스럽고 하얗게 물든 벚꽃을 만나볼 수 있었다. 올림픽공원 북2문으로 들어서면 냇가에 수양벚나무가 한 그루 있다. 나무 아래에선 오리 커플도 벚꽃구경을 하며 따사로운 봄햇살을 즐기...

푸르른 5월 여름이 오는구나

신록의 계절 5월이다. 여름의 초입에 들어선 5월의 하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서 서울의 푸르른 5월을 만끽하러 집을 나섰다. 올림픽공원 성내천에서는 산란을 하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오는 물고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유전자 속에 내재된 본능에 따라 태어난 곳을 찾아 회귀하는 물고기들의 모습은 자연의 신비하면서도 고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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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의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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