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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울 벚꽃 만개

성내천 수양벚꽃. 서울에 벚꽃이 만개했다. 지난 주말 벚꽃구경 다녀온 네티즌들도 많을 듯하다. 올림픽공원 북문 밖에서부터 한강자전거도로에 인접한 성내천 입구까지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가 있는 이 길의 양옆으론 벚나무가 즐비하다. 올림픽 파크텔 인근의 팔각정 역시 벚꽃을 보러 나온 상춘객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성내교를 건너서 한강 진입점까지 계속되는...

양재천 수양벚꽃

봄꽃을 대표하는 벚꽃 시즌이다. 작년보다는 개화가 늦어졌지만 서울의 벚꽃 개화가 시작되었다. 성내천 벚나무의 대부분은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지만 이곳의 벚나무 중 가장 먼저 꽃을 보여주는 성내천 입구 풍납취수장 주변의 벚나무에는 벚꽃이 5부 정도 피어 지금도 충분히 볼 만했다. 그리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하는 양재천자전거도로에서 근사한 벚나무 무리를 만나볼...

AP통신이 본 6.25와 서울 - 서울역사박물관

AP통신이 본 6.25와 서울 사진전은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7월 17일까지 전시된다. 20여 점의 사진을 감상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되새겨볼 수 있었다. 스탈린과 김일성의 초상이 걸린 건물 앞에서 시가전을 벌이고 있는 연합군. 6.25전쟁 연표 1950.6.25  북한군 남침으로 6.25전쟁 발발. 1950.6.28  한강인도교...

2016년 봄 올림픽공원과 성내천의 벚꽃

화창한 봄날.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흐드러진 벚꽃. 봄이 유혹하는 4월이다. 올림픽공원과 성내천으로 벚꽃 나들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 성내천 자전거도로의 벚꽃길. 올림픽공원 북2문 인근 성내천의 수양벚나무. 올림픽공원 88마당 쉼터의 벚꽃. 올림픽공원의 벚꽃과 목련. 올림픽공원을 찾은 상춘객들은 벚꽃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을 사진에 담고...

2016년 봄 석촌호수의 벚꽃

낮기온이 20도가 넘어가는 초여름 날씨의 토요일이었다. 석촌호수로 벚꽃구경을 다녀왔다. 원래는 다음 주 주중에 들러볼 생각이었으나 날씨가 너무 좋았다. 게다가 웹서핑을 하다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만석닭강정이 들어왔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속초에 본점이 있는 맛집 만석닭강정은 아쉽게도 서울에 지점이 없지만 롯데백화점이나 현대백화점 행사장에...

서울 벚꽃 개화 시작

봄의 전령 벚꽃이 서울에서도 개화를 시작했다. 이번 주 초에는 봄바람이 쌀쌀해서 다음 주나 되어야 벚꽃을 볼 수 있을 것 같았으나 생동하는 봄은 역시 하루가 다르다. 성내천 자전거도로에서 마주한 벚꽃을 보며 봄이 완연했음을 실감했다. 이번 주말부터라도 벚꽃 구경이 가능할 것 같다. 맥주와 안줏거리 그리고 돗자리를 준비해야겠다.

2016 프랜차이즈 서울

서울의 최저온도가 영상으로 올라갔다. 따사로운 봄이 도래했음을 느낄 수 있는 3월의 초순이다. 코엑스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른 롯데월드몰도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조형물이 핀란드의 여성 그래픽 아티스트 제닌 르웰(Janine Rewell)의 작품 봄이 피어나는 꿈의 정원으로 갈아입었다. 코엑스 B홀에서 3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2016 프랜...

체감온도 영하 20도. 힐링이 필요해

겨울하늘은 참 맑다. 태양과 지구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라서 그런지. 그러나 오늘 서울의 최저온도는 영하 15도. 찬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무려 영하 20도. 따뜻한 커피 한잔이 그리워지고 따뜻한 체온이 그리워지는 추운 날이다. 얼마 전 웹서핑을 하다가 로이터에서 선정한 올해의 사진 100장을 보았는데 이중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고양이섬의...

2015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 - 여자친구

DDP에서 여자친구를 보았다. 축제의 계절 가을. 10월의 서울도 축제로 물들고 있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하고 돌아오던 길에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쪽에서 요란한 음악소리와 함성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 호기심 많은 O형인지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길을 건너 DDP에 들러 보았다. DDP 실외에 마련된 무대에선 더블유 앤 자스의 공연이 진행 중...

어제 서울 34.9도

어제 서울의 한낮 온도는 34.9도였다고 한다. 107년만의 6월 상순 최고온도를 기록했다고. 어쩐지 살이 익는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날씨다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다. 롯데마트에서 독일 수입맥주 엘 330ml를 990원에 판매하고 있기에 더위를 식혀줄 저렴한 맥주다 싶어서 사 마셨는데 맛은? 싼 게 비지맥주였다. 며칠 전 데스노트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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