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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北漢山) 등산

지난 주말에 약 2년 만에 북한산에 올랐다. 2년 전과 마찬가지로 북한산 정상인 백운대까지의 최단코스인 우이분소에서 시작하는 코스를 선택했다. 연간 약 60만 명이 이용하는 코스로 북한산의 많은 등산코스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코스이기도 하다. 오전 10시 5분. 우이분소에서 출발. 따사로운 날씨, 길가에는 예쁜 꽃들 피어있고. 2년 전과 확 달라진 것...

현충일의 현충원 그리고 한강

6월 6일 현충일의 날씨는 화창했다. 따사로운 6월의 여름햇살을 만끽할 수 있었던 현충일에 자전거에 올라타고서 현충원으로 향했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의 푸른 녹음에서 자연의 향기가 물씬 느껴졌다. 비가 왔던 며칠 전엔 물이 분 성내천에서 산란을 위해 거센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려 안간힘을 쓰는 잉...

북한산(北漢山) 등산

그늘에 앉아 있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폭염의 날씨가 한창인 한여름이다. 지난주에는 여름 등산을 체험하러 북한산에 다녀왔다. 우이동도선사입구 버스정류장까지 한 번에 가는 노선이 있기에 버스에 몸을 실었다. 목적지 버스정류장은 종점에서 바로 한 정거장 전이었다. 차고지이기도 한 종점 또한 우이동도선사입구 정류장 바로 코앞에 있었다.&...

수락산(水落山) 등산

전날의 관악산 등산에 이어 25일에는 수락산(水落山)을 등정했다. 친구 준짱과 7호선 수락산역에서 오전 8시 40분에 합류했고 나보다 산행 경험이 많은 준짱에게 코스를 일임했다. 그가 택한 코스는 염불사 옆의 등산로 입구에서 시작하여 깔딱고개를 지난 후 수락산 정상으로 향하는 제3등산로였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락산은 물이 많은 산이다.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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