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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꺼냈다

아침에 기상하니 땀으로 축축했다. 그만큼 날이 더워졌다는 증거다. 지난주만 하더라도 저녁에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했는데 주말부터는 낮에는 외투를 벗어야 할 정도로 기온의 차가 느껴졌다. 초여름 날씨가 시작됐다. 그래서 오늘 선풍기를 꺼냈다. 아직도 벚꽃이 몇 송이 달려 있는 벚나무들이 보이기도 하지만 올해의 벚꽃시즌은 이제 끝이 났다. 열흘 전에 과...

2019 서울 벚꽃 만개

서울의 벚꽃이 만개한 주말이었다. 금요일에 이어서 일요일 오후에도 벚꽃을 보러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일기예보에서는 구름이 있는 날씨라고 해서 원래는 외출할 생각이 없었으나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는 구름이 다소 있긴 하나 햇살이 쨍쨍하여 벚꽃 즐기기엔 충분할 것 같아서 자전거에 올랐다. 올림픽공원 팔각정의 벚꽃 터널 풍경이다. 서울올림픽파크텔 바로 위에...

2019 서울 성내천 벚꽃 만발 그리고 내나라 여행박람회

올림픽공원 북2문 건너편에서 바라본 성내천 산책로의 벚꽃 풍경. 어제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를 관람하러 코엑스에 다녀왔다.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코엑스 C홀에서 4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코엑스로 가는 길에 성내천의 벚꽃을 관상했다. 성내천의 개나리와 벚꽃은 만발했다. 아직 만개에 이르지 못한 벚나무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벚나무는&nbs...

서울 벚꽃 개화 시작

서울에서도 벚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불금에 강남 지인스퀘어에서 열린 프리마켓에 다녀왔는데 오가는 길에 가로수 벚나무의 일부 줄기에서 하얗게 팝콘을 터뜨린 꽃송이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벚꽃 팝콘 개화 시작. 지인스퀘어 프리마켓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 구경도 하고 인스타그램 리그램하여 디시디아도 받아왔다. 개나리는 만발했다. 한강변을 노랗게 물들이...

2018년 4월 초의 벚꽃놀이

지난주 주중에 올림픽공원과 잠실로 벚꽃놀이를 다녀왔다. 올림픽공원 북2문 부근의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에서부터 벚꽃 투어를 시작했다. 새파란 봄하늘이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보이는 것만이라도 감사하다. 벚꽃 시즌에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 꽃놀이의 감흥이 덜할 수밖에 없으니까. 성내천자전거도로를 따라서 한강으로...

서울 벚꽃 개화

서울에 벚꽃이 개화를 시작했다. 벚나무마다 꽃이 피는 시기야 다르겠지만 일찍 피는 나무들은 개화를 시작했음을 확인했다. 일요일 오후에 대학로로 연극을 보러 나서는 길에 동네 지하철역 입구 부근의 나무에 하얀 꽃이 활짝 핀 것을 보았다. 매화인지 벚꽃인지 제대로 확인하려면 가까이에 가서 보거나 카메라 줌으로 당겨서 확인하든가 해야 했으나 대학로까...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전편

봄비가 내리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사당역에서 친구 준짱과 만났다. 지난 송년회 때 소화도 시킬 겸 관악산에 올라 관음사 국기봉과 선유천 국기봉까지 다녀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 되었으니 이번에는 날씨 좋은 날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라보기로 한 것이다.  산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고운 자태를 뽐내느라 한창이었다. 황사 ...

양재천 벚꽃구경

주중에 양재천으로 벚꽃구경을 다녀왔다. 잠실대교 남단을 지나서 한강변에 홍매화가 몇 그루 심어져 있기에 사진에 담아 보았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양재천 벚꽃은 지난 주말이 피크였고 이번 주 들어서서는 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미 절정이 지났기에 풍성한 수양벚꽃을 볼 수는 없었지만 수양벚나무는 그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기에 여전히 인...

2017년 서울 벚꽃 만개

성내천 수양벚꽃. 서울에 벚꽃이 만개했다. 지난 주말 벚꽃구경 다녀온 네티즌들도 많을 듯하다. 올림픽공원 북문 밖에서부터 한강자전거도로에 인접한 성내천 입구까지 성내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가 있는 이 길의 양옆으론 벚나무가 즐비하다. 올림픽 파크텔 인근의 팔각정 역시 벚꽃을 보러 나온 상춘객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성내교를 건너서 한강 진입점까지 계속되는...

양재천 수양벚꽃

봄꽃을 대표하는 벚꽃 시즌이다. 작년보다는 개화가 늦어졌지만 서울의 벚꽃 개화가 시작되었다. 성내천 벚나무의 대부분은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지만 이곳의 벚나무 중 가장 먼저 꽃을 보여주는 성내천 입구 풍납취수장 주변의 벚나무에는 벚꽃이 5부 정도 피어 지금도 충분히 볼 만했다. 그리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하는 양재천자전거도로에서 근사한 벚나무 무리를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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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의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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