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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순의 어린이대공원 탐방

귀여운 프레리독(프레리도그)이 모래 위에 바짝 엎드려 있다. 나름대로 더위를 식히는 비법인 듯. 예년보다 무더운 5월이다. 한여름이라 해도 좋을 정도다. 5월 하순,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에 들러보았다. 금강산도 식후경. 돌아다니기 전에 한적한 벤치에 자리잡고서 일단 비빔밥으로 배를 채웠다. 어린이대공원 정문으로 입장한 후 동물원 구역에 들어서면...

가을의 서울대공원

깊어가는 가을의 휴일, 서울대공원에서 양몰이쇼를 관람했다. 화창한 가을의 일요일 서울대공원으로 잠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서울대공원 정문 맞은편에 있는 어린이동물원에서는 양몰이개로 잘 알려진 똑똑한 보더콜리의 양몰이쇼를 볼 수 있다. 네 마리의 보더콜리가 있었는데 양을 모는 본업에 충실할 때와는 달리 쉬는 시간에는 조련사에게 달려와 재롱을 부리는...

벚꽃 만개한 서울대공원 上편

지난 주말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벚꽃 구경 겸 동물들 구경을 다녀왔다. 토요일에 비가 내렸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일요일은 쾌청한 봄햇살로 가득했다. 분수대와 코끼리열차 매표소가 있는 종합안내소 부근에서부터 길가를 하얀 벚꽃으로 화사하게 수놓고 있는 벚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동물원 정문까지는 1km가...

어린이대공원의 동물들

며칠 전 아차산에 오르기 전에 어린이대공원에 잠깐 들렀다. 오랜만에 동물 친구들을 보고 싶어서다. 어린이대공원 후문 옆이자 선화예고 담벼락 앞에 자전거를 주차하고 공원 안으로 들어섰다. 그나저나 예고 다니는 여학생들은 왠지 교양 있고 예쁠 것 같다는 환상은 쉽게 변하지 않는 모양이다. 지난 번 수락산을 등산하고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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