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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지난주에 CGV 용산에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럭키>의 이계벽 감독이 연출했고 차승원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지적장애 아빠와 백혈병 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가족영화다. 동생네 부부가 운영하는 칼국수집에서 일하는 철수(차승원)는 한 손으로 성인남자를 들어올릴 수 ...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지난주에 CGV 건대입구에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각 장의 제목 또한 도일출, 애꾸, 물영감, 마돈나, 마귀, 짝귀 순으로 캐릭터명을 사용하고 있다. 도일출(박정민)은 경상도의 전설적인 타짜 짝귀(주진모)의 아들이다. 짝귀의 아내(서정연)는 식당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웠다. 엄...

영화 암전

지난주에 메가박스 코엑스 10관에서 영화 <암전>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상영 전에 배우들이 무대인사하러 들어왔음에도 스크린 앞 천장의 조명을 켜지 않은 것이 영화 제목처럼 암전과 비슷한 상태를 만들기 위한 의도적인 연출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때 조명을 ...

영화 롱 리브 더 킹

지난 수요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은 동명의 웹툰이라고 한다. 영화는 아주 잘 나왔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스냅샷이 더해진 포토 시놉시스로 영화의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시사회가 있었다. 육상효 감독이 연출했고 신하균, 이광수, 이솜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사람은 일단 태어났으면 끝까지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다." 이 말은 박신부(권해효)의 신념이었고 그가 보육원의 이름을 책임의 집이라고 짓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강세하(신하균)는 ...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지난주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개봉전야 시사회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계단광장에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VIP 시사회여서 박진영, 싸이, 이한위, 장혁 등의 연예인도 포토월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들과 주연배우들은 MX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12월의 마지막 금요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의 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보다 한 시간여 앞선 오후 7시 10분부터 약 40분 간 7층 씨네파크에서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쇼케이스에는 조석현 감독과 유호정, 박성웅 등 주연배우 7명이 함께 참석했고 쇼케이스 후반부에는 가수 민해경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기도 했다. 쇼...

영화 말모이

어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말모이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상영에 앞서서 감독과 배우가 참석한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다. 무대인사 영상은 포스트 하단에 첨부하겠다.  영화 속 대사에도 말모이인지 소모이인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제목 말모이는 말의 먹이라는 뜻으로 오인될 수도 있을 법하지만 말모이는 말을 모은 것이라는 의미이고 주시경(187...

영화 도어락

지난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내일 개봉하는 영화 도어락의 미니 쇼케이스 및 시사회가 열렸다. 푸드위크를 관람한 후 일찌감치 쇼케이스가 열리는 계단광장에 자리를 잡고서 행사가 열리길 기다렸다. 쇼케이스의 진행은 방송인 하지영이 맡았다.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 쇼케이스는 약 20분 가량 진행되었다. 쇼케이스에는 이권 감독, 공효진, 김예원, 조복래 배우...

영화 미쓰백

그제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미쓰백 시사회가 있었다. 아리따운 한지민 배우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녀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 한지민 배우가 연기하는 백상아는 동네에서 일명 미쓰백으로 통한다. 그녀 자신이 그렇게 불리기를 원하고 있는 것 같다. 미쓰백의 과거는 암울하다. 어린 시절 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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