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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10

마비노기 영웅전 에피소드 10 여신강림의 업데이트 영상이 소개되었다. 12월 20일부터 적용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뇌룡 지그린트와 빙룡 뷔제클로스와의 레이드 전투가 추가되었고 마영전 1부의 최종장을 장식할 신규 전투가 등장한다. 사랑하는 여인 티이를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카단의 폭주를 막기 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콜헨 마을...

마비노기 영웅전 - 에피소드9을 끝마치고

마비노기 영웅전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개월이 다되어 간다. 에피소드 9을 끝마쳤고 레벨 65를 찍었다. 이대로 계속 플레이한다면 현재 만렙인 레벨 70에도 언젠가는 도달하게 될 것 같다. 무녀 티이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으면 그녀 뒤의 침대를 넌지시 바라보며 "그래. 너와 함께."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하고 싶어진다.  전국의 무녀 소...

마비노기영웅전 - 엘쿨루스를 만나다

벌처럼 쏘고 나비처럼 날아서 이동하는 플라잉 스패로우 스킬은 날렵한 춤사위의 무희를 연상시킨다. 2주간 다시 플레이한 마비노기 영웅전. 레벨 40을 찍고야 말았다. 이비들은 예쁘다. 죽은 파티원을 부활시키는 마법인 만큼 파티 플레이를 위하여 존재하는 스킬 부활은 가장 습득하고 싶은 스킬이었다. 이비의 존재 가치를 높여 주는 스킬이기에 배우는 데에도 전제...

마비노기 영웅전 드래곤 업데이트

마비노기 영웅전의 스토리는 서서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롤플레잉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중시할 줄 아는 MMORPG인 마영전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그동안 입고 있었던 스칼렛 위치 세트에서 스위티 베어 세트로 이비의 옷을 갈아입혔다. 하얀 폭군이라고 불려지는 거대 북극곰과의 레이드 전투를 통하여 마영전...

3주만의 마비노기영웅전

지난달 하순에 처음으로 플레이해 보았던 마비노기 영웅전을 3주만에 다시 플레이했다. 레벨 20을 찍었고 스칼렛 위치 세트를 장만했다. 난이도 하드로 던전에 솔플로 도전하다 보니 보스전에서 몇 차례 눕기도 했다. 난이도 노말과 하드의 눈에 띄는 가장 커다란 차이점은 보스의 생명력 게이지가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 하는 점이다. 하드 모드에...

마비노기 영웅전

일요일 새벽 2시경부터 시작하여 거의 10시간 내내 온라인게임을 플레이했다. 온라인게임도 그렇고 PC용 패키지게임도 그렇고 콘솔게임도 그렇고 공통적으로 게임에 몰두해 버리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플레이한 게임의 타이틀은 "마비노기 영웅전"이다. 약칭 마영전. 마영전은 이전에 테라 OBT에 참여했을 때 자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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