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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후편

바위 틈에서 피어난 예쁜 산꽃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낀다. 등산로 곳곳에서 진달래가 등산객을 반긴다. 등산로에서 내려다본 과천 방면. 6년 전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랐을 때는 과천에서 진입했다. 관악산의 랜드마크 연주대. 관악문에서 바라본 정상. 관악산의 랜드마크가 또렷하게 ...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전편

봄비가 내리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사당역에서 친구 준짱과 만났다. 지난 송년회 때 소화도 시킬 겸 관악산에 올라 관음사 국기봉과 선유천 국기봉까지 다녀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 되었으니 이번에는 날씨 좋은 날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라보기로 한 것이다.  산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고운 자태를 뽐내느라 한창이었다. 황사 ...

송년회 그리고 관악산 등산

지난주 친구 준짱과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먹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까지 배부르게 먹고서 가게를 뒤로했다. 작년 송년회 때 맛있게 먹었던 송어회 대신 이날은 점성어회가 있었는데 쫄깃한 식감이 괜찮았다. 그러고 나서 작년처럼 관악산에 올랐다. 작년에 관음사 국기봉에 오를 때 선택했...

파주 감악산 운계출렁다리

감악산 출렁다리로 향하는 진입로는 범륜사 버스정거장에서 범륜사로 오르는 포장도로 오르막길의 도중에 있었다. 길 왼쪽에 공사중 출입금지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는 바로 그곳이었다. 데크에 올라서서 산모퉁이를 도니 출렁다리로 이어지는 데크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었고 그 너머로 완공된 운계출렁다리의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다. 출렁다리가 시작되는 입구...

파주 감악산 등산

등산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날씨도 청명하여 오랜만에 배낭을 짊어매고 길을 나섰다. 오전 11시 40분 도봉산역에 도착했다. 1호선으로 환승을 기다리며 플랫폼에 서니 저 멀리 북한산 인수봉이 시야에 들어온다. 오후 12시 양주역에 도착했다. 양주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커다란 버스정류장이 위치한다. 1에서 3섹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오늘의 목...

인왕산 등산

청명한 가을하늘이 너무 좋아서 친구 준짱과 함께 오랜만에 산에 올랐다. 금빛 호랑이가 지키고 있는 인왕산 오랜만이다. 세계로 미래로 안보가 근본이라 쓰여 있는 경찰 홍보물에 사용된 사진은 경회루의 야경. 캐치프레이즈와 배경사진의 관련성은 의문이지만 청와대가 인접한 산인 만큼 인왕산과 북악산 곳곳에선 경계근무 중인 경찰을 볼 수 있다. ...

이카로스의 산(イカロスの山)

오늘 소개하는 산악만화는 헤이우치 나츠코(塀内夏子)의 "이카로스의 산(イカロスの山. 10권 완결)". 국내에서 번역본은 아직 발간되지 않았다. 만화 이카로스의 산은 히말라야에 15번째의 8000m급 봉우리가 새롭게 발견되었다는 가정으로 시작된다. 작품 속의 두 주인공 히라오카 케이지와 미카미 토시야는 대학 시절 산악부 동아리에서 자일 ...

스포엑스 2013 -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스포엑스(SPOEX.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013이 2월 21일부터 2월 2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스포엑스의 첫날은 눈부시도록 맑은 겨울하늘을 만끽할 수 있는 날씨였다. 코엑스 정문 앞에서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기존에 이용하던 A홀 부근의 출입구보다 조금 더 북쪽으로 올라가야 하는, B홀 부근의 출입구를 통하여 내부에 들어설 수 있...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後편

용마산의 정상석 앞에는 삼각점이 설치되어 있다. 셀카를 찍을 때 카메라 받침대로 사용하기에 유용했다.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을 등산했다. 등산코스는 산곡초교 - 검단산 정상 - 고추봉 - 용마산 정상 - 거문다리였고 산행시간에는 5시간 정도가 소요되었다. 오후 1시 15분. 검단산 정상에서 내려와 용마산을 향한 산행을 재개했다. 정...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前편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 산행을 다녀왔다. 검단산 등산로입구는 한국애니메이션고교가 가장 일반적이나 작년에 이쪽으로 올라보았으므로 이번에는 산곡초교에서 오르기로 하였다. 검단산뿐만 아니라 용마산 정상까지 오른 후 하산할 생각이었으므로 하산 후 출발점까지 다시 돌아오는 거리를 고려한 선택이기도 했다. 은고개로 하산할 생각이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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