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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두물머리

초여름이라 해도 좋을 화창한 봄날이다. 기분전환을 할 겸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과거 포스트를 검색해 보니 자전거로 두물머리를 방문하는 것은 2년 만이다. 구름 한 점 없는 쾌청한 날씨였지만 스모그 때문인지 미세먼지 때문인지 시야가 탁 트인 맑은 날씨는 아니었다. 하남시에 접어들어 자전거도로를 달리다가 잠깐 흠칫했다. 길이 50cm는 족히 되고도 ...

김장의 계절에 배추밭 그리고 가을 단풍

지난주에 김장에 사용할 배추를 캐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양평의 두물머리 배추밭으로 달린다. 배추밭에선 이날 배추 수확을 끝내고 트랙터로 밭을 간다고 했다. 배추가 필요하면 가져가라고 하여 이날 배추 50포기 정도를 캐 왔다.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배추밭은 드넓었고 멀리 보이는 양평의 산은 형형색색으로 곱게 물들어 있었다. 배추밭 부...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 백년의 신부 촬영지

봄나들이로 자전거와 함께 양수리 두물머리에 다녀왔다. 드라마 백년의 신부 2화의 한 장면. 따뜻한 봄날씨가 여행을 유혹하는 요즘 자전거 여행지로 두물머리를 선택한 것은 최근 애청하고 있는 드라마 "백년의 신부"의 영향이 컸다. 재벌가 회장 역의 최일화 씨가 첫사랑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두물머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드라마 백년의 신부의 히로인 양...

검단산(黔丹山) 용마산(龍馬山) 등산 前편

지난 주말 검단산(黔丹山)과 용마산(龍馬山) 산행을 다녀왔다. 검단산 등산로입구는 한국애니메이션고교가 가장 일반적이나 작년에 이쪽으로 올라보았으므로 이번에는 산곡초교에서 오르기로 하였다. 검단산뿐만 아니라 용마산 정상까지 오른 후 하산할 생각이었으므로 하산 후 출발점까지 다시 돌아오는 거리를 고려한 선택이기도 했다. 은고개로 하산할 생각이었으나 ...

양수리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下편 - 두물머리까지

화창한 봄 날씨에 현혹되어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다녀왔다. 팔당대교를 건넌 후 팔당역 앞 자전거도로에서 라이딩을 재개했다. 팔당역 부근의 이정표에는 두물머리 부근에 위치한 양수역까지의 거리가 11.6m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km가 m로 바뀌면 거리가 1000배 줄어드는 셈이다. 축지법을 터득한 이정표였다. 팔당댐을 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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