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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룸메이트2

지난주에 대학로 예술공간 오르다에서 연극 <룸메이트2>를 관람했다. 연극 룸메이트2는 극단 유목민 제작, 국민성 작, 심현우 연출이고 공연시간은 65분이다. 제목에 2가 붙은 이유는 또 다른 버전의 룸메이트가 있기 때문이다. 극단측에 문의해 보니 룸메이트2는 3인극이지만 <룸메이트>는 2인극이고 11월에 상연될 예정이라고 한다. 강...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드넓은 평원

파란 가을하늘이 여행을 유혹하는 9월이다. 주말에 좋아하는 올림픽공원으로 산책을 다녀왔다. 몽촌토성의 드넓은 평원은 정말 장관이다. 인구 천만의 대도시 서울의 도심 안에서 이렇게 넓은 평원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과연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파란 하늘과 녹색 평원 그리고 가을을 즐기는 시민들이 어우러지니 그야말로 천지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존경...

올림픽공원 몽촌토성과 나홀로나무

지난주 토요일에 오랜만에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에 올라봤다. 원래는 김포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할 생각이었으나 가양대교 인근에서 앞타이어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5호선 마곡역에서 지하철에 자전거를 싣고서 잠실역까지 와서 송파구청에서 운영하는 자전거수리센터에서 펑크가 난 튜브 펑크패치 수리를 받고 노후한 앞타이어도 교체했다. 이곳을 애용하는 이유는 펑크...

주군의 태양 제1화 촬영지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재미있게 시청했던 SBS 드라마 "너목들(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후속작으로 이번 주에 방영을 시작한 "주군의 태양"을 역시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이 드라마의 예고편을 접했을 때에는 영상과 어울리지 않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생뚱맞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드라마를 시청하고보니 재치 넘치는 제목에 적잖이 감탄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남자 주인공의 ...

2012년 올림픽공원의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계절이다. 올림픽공원 역시 가을에 물들어가고 있다. 나홀로나무로 유명한 몽촌토성 부근에서는 가을을 만끽하러 이곳을 찾은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파란 하늘 아래 벼 이삭은 익어가고 꽃밭은 주황색으로 곱게 물이 들었다.

올림픽공원 9경

이달 초 비오는 날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을 때 소마미술관 근처 새로 자전거도로를 포장한 길을 거닐다가 낯선 표지판을 발견했다. 사진과 피사체의 간단한 설명을 곁들인 "올림픽공원 9경"이라는 안내판이었다. 늘상 지나다니던 장소에서 무언가 낯선 것을 발견했을 때 순간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지?' 나름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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