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미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019 P&I의 단상

2019년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 P&I(서울국제사진영상전)가 개최됐다. P&I는 아리따운 모델들을 카메라에 담기 좋은 전시회 중 하나이나 작년에 비해서 규모가 눈에 띌 정도로 축소됐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시, 판매되는 제품보다 여성 모델이 더 각광을 받게 되면 주객이 전도된 듯 보일 수도 있겠으나 그건...

2018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1

4월 22일 일요일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었다. 기흥역에서 무인 모노레일인 에버라인으로 환승하여 용인시 전대리에 위치한 에버라인의 종착역 전대 에버랜드역으로 향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도착했다.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였지만 이미 오전부터 날씨는 잔뜩 흐린 상태였다. 이날은 매표소에서부터...

봄은 축제의 계절

봄은 축제의 계절이다. 지난주 코엑스에서 열렸던 P&I를 관람하고 동문으로 나오니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푸드트럭 음식축제와 코엑스 어반 파크 페스타가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코엑스 베스트 푸드트럭이 정확히 언제 열리는지는 홈페이지에도 공지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자세히는 모르겠다. 여하튼 푸드트럭을 홍보하는 아리따운 레이싱모델들이 있었기에 카메라를 ...

연극 단테의 신곡

11월의 첫 주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연극 단테의 신곡을 관람했다. 학창시절 세계사 교과서에서 서양의 르네상스 시대를 공부할 때 외웠던 문학작품의 제목이 단테의 신곡과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이었던 것이 기억난다.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은 세상의 중심을 신에서 인간으로 옮김으로써 르네상스(문예부흥)를 촉발시킨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
1



황장수의뉴스브리핑

문갑식의 진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