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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후편

바위 틈에서 피어난 예쁜 산꽃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낀다. 등산로 곳곳에서 진달래가 등산객을 반긴다. 등산로에서 내려다본 과천 방면. 6년 전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랐을 때는 과천에서 진입했다. 관악산의 랜드마크 연주대. 관악문에서 바라본 정상. 관악산의 랜드마크가 또렷하게 ...

2017년 4월 관악산 등산 전편

봄비가 내리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사당역에서 친구 준짱과 만났다. 지난 송년회 때 소화도 시킬 겸 관악산에 올라 관음사 국기봉과 선유천 국기봉까지 다녀왔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 되었으니 이번에는 날씨 좋은 날에 관악산 정상까지 올라보기로 한 것이다.  산에는 철쭉과 진달래가 고운 자태를 뽐내느라 한창이었다. 황사 ...

송년회 그리고 관악산 등산

지난주 친구 준짱과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에서 송년회를 가졌다. 먹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까지 배부르게 먹고서 가게를 뒤로했다. 작년 송년회 때 맛있게 먹었던 송어회 대신 이날은 점성어회가 있었는데 쫄깃한 식감이 괜찮았다. 그러고 나서 작년처럼 관악산에 올랐다. 작년에 관음사 국기봉에 오를 때 선택했...

송년회 그리고 관악산

관악산 관음사 국기봉에서 바라본 석양. 지난주에 친구 준짱과 송년회를 가졌다. 식사를 하러 찾은 곳은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바르미 스시뷔페. 송년회 시즌이라서 그런지 매장 앞엔 대기인원이 가득했다. 40분을 웨이팅하고서 드디어 입장. 바르미 스시뷔페의 성인 1인당 가격은 평일 점심이 23800원, 평일 저녁이 26800원. 주말은 27800원...

관악산(冠岳山) 등산

24일에 관악산을 다녀왔다. 원래는 이날 친구 준짱과 수락산을 등정할 계획이었으나 당일 아침에 준짱의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수락산에 오르는 것은 다음날로 미루게 되었다. 등산을 위하여 꾸려놓은 가방이 나를 메어보지도 않고 그냥 풀어놓을 생각은 아니겠지 하고 나에게 말을 거는 것 같아서 가방을 둘러메고 이날 오를 산을 인터넷으로 물색해 보았다. 관악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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