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국회에서 쟤네들이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2022/09/23 20:44 by 오오카미





"국회에서 쟤네들이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 쪽팔려서 어떡하나?"

또는 "국회에서 쟤네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이든 
잘 들어봐라. 전 국민이 최면에 걸렸나. 
"쟤네들이"가 어떻게 "이 새끼들이"로 들리냐? 

내가 빨갱이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것들은 지들이 조작한 프레임으로 모든 것을 시작한다. 
쟤네들을 새끼들로 조작하여 대통령이 욕설을 했다고 선동하고 있는데 
잘 들어봐라. 이 새끼들이 아니라 쟤네들이라고! 

따라서 쟤네들은 미국 의원들을 가리킨 것이고 
쪽팔려서 어떡하나는 바이든을 가리킨 것이라서 바이든을 걱정한 것이 되는데 
우파 방송에서도 쟤네들을 좌빨들 프레임에 걸려서 새끼들로 설정하고 시작하니 
미국 의회가 아니라 더듬어당을 지칭한 것이라고 설명하게 되는데 그래도 욕설을 한 게 되잖아. 
더듬어당 따위는 언제 어디서든 욕을 처먹어도 싸긴 한데 
윤석열 대통령처럼 지와 덕을 겸비한 인물이 기자들이 카메라 들이밀고 있는 데에서 대놓고 욕을 하겠냐고. 
잘 들어보라고. 이 새끼들이 아니라 쟤네들이라고. 

분명히 지적한다. 
애당초 설정부터가 잘못된 거다. 
윤석열 대통령은 욕을 하지 않았다. 
이 새끼들이 아니라 쟤네들이다. 
빨갱이들이 처놓은 프레임에 걸려들지 좀 마라. 





P.S. <배승희 변호사>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보니 
영상에는 안 나오지만 박진 외교부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의 말에 "우리 국회에서 노력하겠습니다."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앞서 언급한 "쟤네들이"가 미국 국회의원들이 아니라 한국 국회의 다수당이라고 볼 수 있기에 
5년 동안 나라 말아먹은 걸로도 모자라서 나라를 다시 바로세우려고 불철주야 노력하는 
윤석열 정권의 발목을 잡는 더듬어당을 지칭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여하튼 윤석열 대통령은 욕을 하지 않았다는 것 그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지 형수와의 전화통화 중에 대놓고 욕지거리를 하며 신체 특정부위를 찢어버리겠다고, 
상식 있는 인간이라면 입에 올릴 수도 없는 막말을 지껄여대는 어떤 놈과 
동일한 욕쟁이로 만들려던 좌빨들의 조작 선동 프레임은 
도리어 뭐든지 조작하고 선동하는 좌빨들의 역겨운 실체를 밝히는 결과로 일단락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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