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최재형 대통령 후보 파이팅! - 지지 철회 2021/08/08 11:48 by 오오카미




지난 8월 4일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감사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원자력 발전에 있어서 세계적 선진국이었던 대한민국을 탈원전이라는 허울 좋은 미명 아래
원전을 정지시키고 전국의 산림을 훼손하여 별 효능도 없는 중공산 태양광 패널을 우후죽순으로 설치하여
자연경관을 해치고 한국을 에너지 후진국으로 전락시키려 획책하는 부패무능좌빨정권의 음모를 밝혀낸 바 있다.



그는 학창시절의 선행이나 양자를 입양한 미담 등 바른 생활 사나이의 모습으로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는데
대선 출마 선언식에서 보여준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적절한 손 제스처는 그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켰다.
내 학창시절 때만 하더라도 웅변학원이라는 것이 성행했던 때가 있었는데
최재형 후보의 당당한 연설 태도를 보면서 이 분도 학생시절 때 웅변학원에 다닌 적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재형 후보는 국민의힘 정당에 입당하기까지의 과정만 보더라도 일사천리로 과감하게 결단하는 태도를 보여주어
우유부단한 성격의 나에게는 이러한 결단력과 실행력 또한 호감적으로 다가왔다.
솔직히 현재 시점에서는 그 동안 미적지근한 태도를 취해왔던 윤석열 후보보다는
과감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하는 최재형 후보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최재형 후보든 윤석열 후보든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당의 대선 후보로 결정되는 쪽에게 투표할 것이긴 하지만.
나라 말아먹는 징글징글한 빨갱이들이 더 이상 정권 잡는 일은 없어야 하니까 말이다.

최 후보가 가족모임 때마다 애국가를 4절까지 제창한다는 일화를 접하고선
역시 선대 때부터 애국자 집안은 남다르다며 마음속으로부터 엄지척 도장을 꾹 눌러주었다.



P.S. 2022년 6월 29일자로 최재형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예상했던 대로 분탕질만 치면서 윤석열 정권과 여당에 걸림돌만 되고 있는 
역겨운 더듬어당 프락치놈이 이름만 혁신이라고 내세운 위원회에 참여한 것도 못마땅했는데 
저 파렴치하고 시건방진 놈의 성상납건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면서 실망감을 지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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