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4월 7일 보궐선거일 2021/04/07 05:09 by 오오카미




2021년 4월 7일 서울, 부산 보궐선거일의 날이 밝았다.
시장이라는 직위를 악용하여 성추행을 일삼은 범죄자놈들 때문에
국민의 혈세 800억 원 이상을 낭비하며 치러지는 선거다.

오늘은 어용선관위도 인정한 내로남불당 속칭 더듬어만지고투기당을 심판하는 초일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소속 단체장의 중대한 잘못으로 발생한 보궐선거에는 후보를 공천하지 않겠다는 당헌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후보를 내어 국민들을 기만한 역겨운 것들이 야당 후보의 처갓집 땅을 물고 늘어지는 꼬락서니에는 욕이 절로 나왔다.
 


솔직히 국민의힘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역대 최악의 부패무능정권이 나라를 말아먹고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있는데도
악에 맞서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무능한 야당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앉으나 서나 북괴와 중공을 찬양하고
국민들이야 어찌됐든 갖은 불법과 꼼수를 부려서 지들 뱃속을 채우는 데 혈안인
비열하고 저능한 좌빨들보다야 우파 정당이 정권을 잡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길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확신한다.



어제 자양사거리를 지나다가 오세훈 후보의 변호사무소 앞에서 인증샷을 찍어 보았다.
그가 서울시장이 되어 시민혈세에 빨대 꽂은 빨갱이들이 득시글대는 서울을 정화하고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헌신하는 시정을 펼쳐주기를 기대하며 응원한다.

사전투표를 하면 편하지만 무슨 짓이든 일삼는 구라사기조작정권이므로 선거 당일인 오늘 본투표를 한다.
투표 인증샷은 투표하고 와서 오후에 첨부하겠다.






P.S. 투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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