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공영홈쇼핑에서 구매한 썩은 복숭아 2020/07/21 20:43 by 오오카미


공영홈쇼핑(공영쇼핑)에서 이틀 전 주문했던 복숭아가 오늘 도착해서 박스를 열어 보니 이랬다.
배송 중에 이렇게 상했을 것 같지는 않고
애당초 상한 제품을 그대로 포장해서 보낸 것 아닌가 싶다.
양심적으로 이런 제품은 판매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쇼핑몰은 어떻게 된 게 반품이나 파손 관련 문의는 온라인으로는 접수가 안 되고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를 해야 한다는데 업무시간 끝났다고 통화도 안 된다.
고객센터에는 상품불량 건으로 내일 다시 전화하겠지만
온라인으로 반품 접수가 안 된다는 것에 어이가 없어서 포스팅했다.

P.S. 오전에 고객센터와 통화했고 업체측에서 환불 조치해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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