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몰라도 되는 것 클리어파일 그리고 오랜만의 일드 2020/03/23 12:01 by 오오카미


일본의 미녀배우 중 한 명인 요시타카 유리코(吉高由里子. 1988-) 주연의
일본드라마 <몰라도 되는 것(知らなくていいコト)>의 클리어파일을 선물받았다.
몰라도 되는 것은 올해 1분기에 닛폰테레비(日本テレビ)에서 방영한 드라마이고
요시타카 유리코가 연기하는 민완기자가 부친의 죽음과 관련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일드를 다시 감상하려고 2테라 바이트 정도의 완결 일드를 다운받아 놓긴 했는데
몰라도 되는 것도 열흘 전쯤에 완결이 되었으니 목록에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지난주에 문화상품권 충전을 하고서 받은 웹하드 다운로드 이용권으로
2테라 바이트 정도 분량의 완결 일드를 하드디스크에 다운받아 놓았다.
유한 코로나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네티즌들의 경우
관심 있는 드라마나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서 시청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
 


시리즈가 연간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하고 있고
그 인기로 현재 시즌6까지 제작되었다는 소식은 익히 알고 있었던
인기 일드 <닥터 X -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ドクターX ~外科医・大門未知子~)>
시즌1을 시청하고 있는데 역시나 재미있다.
모델 출신이고 클래식발레를 오랫동안 해서 스타일 좋기로 유명한
요네쿠라 료코(米倉涼子. 1975-)가 연기하는 여의사 다이몬 미치코는 천상천하유아독존 스타일의
도도하고 자신감 과잉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외과의 다이몬이 환자의 수술을 앞두고 언제나 하는 명대사
"私、失敗しないので。(난 실패하지 않으니까요)" 는
시청자에게도 저런 자신감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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