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2020/03/04 11:55 by 오오카미


부패와 비리로 점철된 것으로도 모자라 무능하기까지 한 종중종북정권 탓에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는 요즘이다.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 하늘에 별 따기 같다고 하여 금스크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세월호 7시간 가지고 그 난리를 떨었던 것들이 국내에서 우한 코로나(일명 문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지
한 달이 훨씬 지났음에도 여전히 중국인 입국금지를 시키지 않고 있다.
중공과 북괴를 신앙처럼 떠받드는 것들이므로 앞으로도 변화는 없을 거라고 본다.

우한 코로나로 인하여 문화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주연을 맡은 신혜선 배우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던 <결백> 시사회가 취소되었고
어제 보러 갈 예정이었던 연극 <리마인드>의 막공도 어제 오전에 공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
그 밖에도 수많은 공연이 취소되었고
상연 중인 공연의 경우도 객석에 입장할 때 마스크를 써야 하고 손 소독제를 발라야 하는 등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든 역대 최악의 정부를 선거에서 심판하고
이들이 일삼은 부정을 철저하게 밝혀내어 엄정하게 처벌하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염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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