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중국 샤브샤브 무한리필 훠궈나라 2019/05/12 09:51 by 오오카미




친구 준짱과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공연을 함께 봤다.
저녁식사를 하러 훠궈 무한리필 <훠궈나라> 대학로본점을 방문했다.
훠궈란 중국식 샤브샤브이고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음식이라고 한다.



평일 저녁과 주말은 1인당 15800원이다.
육수의 종류와 맵기 정도를 선택하면 종업원이 육수를 냄비에 담아서 테이블에 가져다 준다.
육수는 백탕과 홍탕 맵기 1단계를 주문했다.



찍어먹는 소스는 소스바에서 직접 만든다.



기본소스 만드는 방법이 적힌 레시피가 벽에 붙어 있으니 참조하면서 소스를 만들면 되겠다.



육수에 들어갈 고기와 야채 등은 셀프바에서 마음대로 가져다 넣으면 된다.



고기는 우전각, 우삼겹, 양고기, 삼겹살 네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다.



야채와 버섯 등.



꽃게, 주꾸미, 천엽, 깐양, 두부면, 어묵 등.
개인적으론 곱창 씹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깐양(소의 제1위와 제2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소시지, 라면사리 등.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해서 육수와 소스를 맵지 않게 했더니 다소 싱거운 느낌이 없지 않았다.
다음에 가게 되면 조금 더 자극적으로 먹어볼까 한다.

그리고 가게 안의 손님은 중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많다는 느낌이라서 다소 놀라웠다.
그리고 우리가 나올 즈음에는 웨이팅이 있을 정도여서 훠궈 무한리필의 인기를 실감했다.





덧글

  • 준짱 2019/05/15 18:04 # 삭제 답글

    맘에 들었으면 담에 또 가자꾸나.^^
  • 오오카미 2019/05/18 01:13 #

    덕분에 잘 먹었다. 무한리필은 언제나 대환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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