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타케우치 유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CF 2019/03/07 10:08 by 오오카미





타케우치 유코(竹内結子)가 CF모델을 하고 있는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サントリー ザ・プレミアム・モルツ. 약칭 프레모르)에서
초음파로 맥주 거품을 내는 카미아와 서버(神泡サーバー)를 홍보하는 영상이
산토리 공식 유튜브에 어제 날짜로 올라왔다.

여전히 매력적인 유코 짱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맥주 거품기를 시연한다.
3월이 됐고 봄이 왔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시원한 맥주가 그리워질 거다.
벚꽃구경하며 마시는 맥주는 한층 맛있을 거고.

메인 사진 출처는 ぽよりん 블로그.


하지만 미세먼지라는 이상한 단어로 불리고 있는 중공발 스모그 때문에 서울 하늘은 며칠째 뿌옇다.
실외에선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중공과 북괴에겐 싫은 소리 한마디도 못하는 종북정권이니 스모그의 원흉인 중공에게 따질 생각도 않는다.
추악하고 역겨운 종북정권이 어서 빨리 몰락하고 대한민국에 진정한 봄이 찾아오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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