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 2018/12/07 14:52 by 오오카미




CGV 용산에서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ー みんなの物語)를 관람했다.
방학 시즌마다 찾아오는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포켓몬 팬들에겐 즐거운 선물이다.



극장 로비에서는 피카츄와 이브이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사람과 바람이 함께 사는 도시 후우라시티다.
이곳은 매년 개최되는 바람축제로 유명하다.
바람축제의 마지막날에는 전설의 포켓몬 루기아가 나타나서
은혜로운 바람을 사람들에게 선물한다고도 전해진다.

모험을 계속하고 있는 지우는 피카츄와 함께 후우라시티에 도착했다.
그들은 이곳에서 동생의 부탁으로 이브이를 포획하려는 여고생 리사,
어딘가 미심쩍은 포켓몬 헌터 대회 우승자 카가치,
소심해 보이는 포켓몬 연구가 토리토,
포켓몬을 싫어하는 고집쟁이 할머니 히스이,
숲속에 혼자서 드나드는 수수께끼의 소녀 라르고와 만나게 된다.
매번 등장하여 미워할 수 없는 악당들 로켓단 역시 등장한다.
이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바람축제에서 사라져 버린 바람을 되찾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포켓몬들은 역시나 귀여웠다.
작화도 좋았고 내용면에서도 늘 그렇듯 우정과 신뢰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희귀 포켓몬으로 전광석화 같은 스피드가 장점인 제라오라가 새로 등장했으므로
포켓몬스터 도감의 포켓몬 숫자도 늘어났다.

히스이 할머니집에 포켓몬들이 모여들어서 난동(?)을 부리는 장면과
피카츄와 이브이의 결투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엔딩크레딧에 삽입된 파스텔톤의 그림들도 좋았다.

겨울방학 시즌에 귀여운 포켓몬들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
극장판 포켓몬스터 모두의 이야기의 개인적 평점은
★★★★★★★★☆☆





덧글

  • 뇨뇨19호 2018/12/08 17:28 # 답글

    저도 그거 보고싶었는데 ㅠㅠㅠ 썬문 버전에서만 트전으로 포켓몬 준대서 ㅠㅠㅠ 렛츠고 이브이 피카츄 버전으로도 특전 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
댓글 입력 영역



황장수의뉴스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