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8 CJ 슈퍼레이스 개막전 #2 2018/05/12 13:23 by 오오카미




오후 12시가 넘어서는 이벤트존 중앙에서 틴팅 필름을 제조하는
브이쿨에서 진행하는 이상윤 배우의 팬사인회가 진행되었다.



줄을 서면 누구나 사인을 받을 수 있어서 호응이 좋았다.



이벤트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쉘 힐릭스 소속 레이싱모델들이 이번에는 캐딜락 부스에서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서킷의 여신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편도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할애하며 서킷을 방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신들을 바라보며 힐링을 경험한다.





쉘 힐릭스 소속 레이싱모델 윤아.



쉘 힐릭스 소속 레이싱모델 한수연.



카메라를 손에 든 여신에게서 프로의 포스가 느껴진다.



이엔엠 모터스포츠 소속 레이싱모델 은하영, 최별하.



트랙 입장을 앞두고서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마음씨 고운 레이싱모델들은 사진가들의 요구에 흔쾌히 모델이 되어주기도 한다.



트랙 입장의 하이라이트는 그리드 워크이긴 하지만 그리드 워크 이외에도 트랙 입장은 가능하다.
클래스별로 각 대회의 결승전이 시작되기 전에 짧게나마 트랙이 오픈된다.



ASA가 스폰서로 후원하는 ASA GT 결승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되었다.
그리드에 정렬하기 위해서 참가 차량들이 트랙에 들어서고 있다.



경시 시작 10분 전에 트랙이 오픈되었다.
그리드에서 바라본 출발선이자 결승선의 풍경이 근사했다.



아트라스BX 레이싱 팀 소속 레이싱모델 남소라.



서한 퍼플 모터스포트 소속 레이싱모델 임민영, 유다솜, 이가나.





여신들의 밝은 미소가 경기를 앞둔 레이싱카의 긴장감을 달래주는 듯하다.



아트라스BX 레이싱 팀 소속 레이싱모델 남소라, 정주미, 한지오, 임솔아.




매력 넘치는 미소의 남소라 모델.



이벤트존에선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의 라이브가 진행된다.



이벤트존 중앙의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가 생중계된다.



푸드존에는 음식을 사 먹는 관객들이 긴 행렬을 이루었고
음식재료가 다 떨어졌다며 장사를 마감하는 푸드트럭도 볼 수 있었다.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레이싱모델들.



오후 3시 10분에 시작되는 캐딜락 6000 결승전을 앞두고 참가 차량들이 피트에서 트랙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데 유지 선수의 7번 차량이 트랙에 들어섰다.



오후 3시에 트랙이 오픈되었다.
아트라스BX 레이싱 팀 1번 차량의 은빛 몸체가 화사하게 빛났다.



남소라 모델의 화사한 미소에 셔터를 누른다.



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 소속 레이싱모델 제바.



이엔엠 모터스포츠 11번 차량과 레이싱모델 은하영.



레이싱모델은 서킷의 꽃이자 서킷의 여신이다.



그녀들의 미소가 있기에 결전을 앞둔 뜨거운 트랙도 화사하게 느껴진다.



엑스타 레이싱 팀 6번 차량과 레이싱모델 유다연.



각자의 그리드에 정렬한 레이싱카와 레이싱모델은 근사한 조합이다.



운영본부 건물에 걸려 있는 현수막의 카피가 인상적이었다.
시작하라 너의 RACE.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이벤트존의 여기저기를 또 돌아다녀 보았다.
BMW 부스 앞에서 정비복 의상의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BMW 소속 레이싱모델 김현정, 김다운.



포니테일이 찰랑찰랑.



김현정 모델의 서글서글한 미소가 상큼했다.





아름다운 레이싱모델들이 있기에 서킷은 사진 찍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캐딜락 6000의 결승전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서 시상대 쪽으로 발길을 옮기다가
본부 소속의 소이 모델이 사진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기에 옆에서 찰칵.



예전에는 이벤트존 중앙에 시상대가 설치되었는데 이번에는 관중석에서 볼 수 있도록 운영본부 건물 뒤쪽에 설치되었다.



건물 옥상의 대형 스크린으로도 경기가 생중계된다. 관중석의 관중들을 위한 모니터라고 하겠다.



엑스타 레이싱 팀 이데 유지 선수의 우승이 확실시되자
유다연 씨가 기쁜 마음에 덩실덩실 춤을 추었다.
춤 추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았다면 재미있었을 텐데.

이번에 개막전을 참관하면서 레이싱모델과 소속팀 간의 유대감에 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레이싱모델은 단순히 레이싱카를 예쁘게 포장하기 위한 장식품 성격의 소모품이 아니라
레이싱팀의 일원으로서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염원하고 응원하는 사명감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드라이버를 제외하고 모두 트랙에서 나가 달라는 장내방송이 흐르자 트랙 출입구 쪽으로 향하던
한 레이싱모델이 무언가를 놓고 오기라도 한 듯 방향을 바꾸어 잰걸음으로 소속팀의 차량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레이싱카의 후미 쪽으로 가더니 테일윙(꼬리날개)에 손바닥을 얹고서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녀 나름의 드라이버와 차량의 승리와 안전을 기원하는 의식인 듯했다.
잠깐 동안의 의식을 끝내고 나서야 그녀는 안도의 한숨을 쉰 후 다시 트랙의 출입구 쪽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개막전 캐딜락 6000 클래스의 우승자는 엑스타 레이싱 팀 7번 이데 유지 선수였다.
결승골을 통과한 후 트랙을 한 바퀴 돌아서 피트인하는 선수를 향해서 지켜보던 이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1위에서 3위까지의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랐다.



각자의 트로피를 손에 들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레이서들.



슈퍼레이스 본부 소속 레이싱모델 소이, 강하빈, 오아희, 한리나.
수상자들 앞에 서킷의 여신들이 함께하니 사진이 더욱 근사해진다.



아리따운 레이싱모델들과 사진을 함께 찍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서킷 방문의 즐거움이다.
2018 CJ 슈퍼레이스 일정 중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다음 경기는 7월과 10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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