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2 2018/04/24 10:36 by 오오카미




지난주에 코엑스 A홀에서 서울국제사진영상전(Photo&Imaging)이 열렸다.
첫째 날에 이어서 토요일에도 P&I를 관람하러 코엑스를 방문했다.







오로라 부스 모델 우소명.



올해에도 카페테리아 부근의 미니무대에서 클라비올라 연주자 오리시게 유미코의 연주를 들을 수 있었다.



샌디스크 부스 모델 서윤아.



캐논 부스 모델 은빈, 홍지연 자매.









여신 포스가 느껴지는 홍지연 씨.



올해에도 P&I에서 매력 넘치고 아름다운 여성 모델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뉴페이스인 김지수 모델의 친근감 넘치는 화사한 미소에 반해 버렸다.





김지수 모델에게선 강소라 배우와 박지영 배우의 모습이 보인다.



소니 부스에서 준비한 알파 A7 III 시연회장에서는 완벽한 조명 아래에서
아리따운 모델을 소니의 신제품 카메라로 직접 촬영해볼 수도 있었다.
관객의 메모리카드에 사진을 담을 수 있었기에 참가하면 초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도 있었다.



현장에서는 잘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회색 톤의 배경이 의외로 고급스럽다.



스튜디오 촬영의 묘미를 경험할 수 있었던 소니 부스.














애교 가득한 웃음에 사진을 찍는 관객의 마음도 행복해진다.  



소니 부스 모델 박소윤.





그네 타는 서한빛 모델.



서한빛, 신해리, 송다혜, 김지수, 고우리 모델.
폐장시각이 가까워진 오후 5시 40분이 되자 소니 부스의 모델들이 강연회장에 모여들었다.







예쁜 인형을 보는 듯 예쁜 고양이를 보는 듯 화사한 매력의 서한빛 모델.



모델이 모델을 찍는 중.






카메라와 사진의 위력과 아리따운 모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이었다.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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