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8 서울국제사진영상전 #1 2018/04/21 11:03 by 오오카미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이 열리고 있다.
첫날 오후에 다녀왔고 오늘 다시 들러볼 생각이다.
P&I는 카메라와 사진 관련 제품들을 구경도 하고 아리따운 모델들을 사진에 담을 수도 있는 전시회이다.



오로라 부스 모델 유리안.



샌디스크 부스 모델 문가경.



샌디스크 부스 모델 서윤아.



에이빙 부스 모델 김해정.



픽디자인의 카메라 스트랩.



스파이더의 카메라 홀스터.
스트랩 없이 권총처럼 카메라를 허리에 찰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액자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창호문 틀을 사용한 액자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났다.



예일아트 부스에서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액자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액자도 액자이지만 사진 속의 아기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부스에 한참 동안 머물게 만들었다.



코리아제이앤씨 부스의 직소퍼즐 모양의 액자가 재미있었다.



귀여운 아기 모델들.



액자 외에도 한 권의 고급스러운 사진집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 앨범도 매력적이었다.
커버에도 사진을 넣어서 세워 두면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돋보이는 앨범도 있었다.



차세대 가정용 캠코더를 모토로 내건 리모뷰 K1.



짐벌 일체형이라서 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호기심을 자극했던 제품이다.



2012년부터 참관하고 있는 P&I이지만 해가 갈수록 규모가 축소되는 느낌이다.
올해에는 인생사진관이라는 이름으로 참관객이 마음대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밝은 조명 덕분에 깔끔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라서 마음에 들긴 하였으나
한편으론 전시회장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한 궁여지책처럼도 여겨졌다.



전시회장의 여러 공간에선 사진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다.



정봉채 작가의 우포늪 사진전.



이탈리아 영화 사진전.



올해의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 참가한 대형 카메라 메이커는 캐논과 소니 두 곳이다.



캐논 부스 모델 정은혜.



캐논 부스 모델 은빈.



캐논 부스 모델 홍지연.



소니 부스 모델 박소윤.



부스 곳곳에서 전문가들의 강연도 진행된다.



소니 부스 모델 송다혜.



소니 부스 모델 고우리.



소니 부스 모델 서한빛.



화사한 꽃무늬 의상이 잘 어울리는 서한빛 모델.



서한빛 모델은 목소리도 얼마나 여자여자하던지. 심쿵했다.



다양한 DSLR과 렌즈들을 사용해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전시회의 매력 중 하나일 것이다.



폐장시각인 오후 6시가 가까워지자 소니 부스에선 강연회가 진행되는 공간에 모델들이 총집결했다.



서한빛, 신해리 모델.



고우리, 송다혜, 김지수 모델.



이번 전시회의 마무리는 소니 부스에서 하면 될 것 같다.



폐장을 알리는 아나운스가 전시회장에 울려퍼지고 모델과 스태프들도 종례를 위해서 모여들었다.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델 분들 수고 많았어요.



캐논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정품등록해 놓은 사용자는 캐논 부스에서 회원 확인을 받은 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A2 크기의 종이가방을 주기에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 궁금하였으나
미니 융, 접이식 부채, 망원렌즈가 프린트된 책갈피 3종이 소소하게 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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