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8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쇼 & EV 트렌드 코리아 2018/04/17 11:47 by 오오카미




일요일에 코엑스 B홀에서 열린 2018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 쇼에 다녀왔다.
처음에 생소한 타이틀의 박람회 이름을 얼핏 보았을 때에는
스마트라는 단어가 있는 데다가 모빌리티를 모바일로 잘못 봐서 스마트폰 관련 박람회인 줄 알았다.
스마트퍼스널모빌리티쇼는 개인용 전기 탈것 박람회이다.
전기자동차,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전동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기자동차 박람회인 2018 EV 트렌드 코리아도 B홀에서 함께 열렸다.



B홀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유로휠 부스였다.



입구에서 가까운 부스였던 데다가 아리따운 레이싱모델이 네 명이나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유로휠은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을 판매하는 업체이다.



CJ슈퍼레이스에 유로휠 레이싱팀이 출전한다. 이를 기념하여 경기에 참가하는 레이싱카도 전시되어 있었다.



유로휠 부스를 화사하게 수놓았던 레이싱모델들이다.







레이싱모델 송가람.











레이싱모델 홍지연.









레이싱모델 이다연.




레이싱모델 유다솜.

예쁜 레이싱모델들을 사진에 담은 후 전시회장을 둘러보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아전동차가 시선을 끌었다.



현대자동차 부스에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코나 일렉트릭을 전시하고 있었다.





코나 일렉트릭의 내부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  



BMW 부스에서는 전기차 i3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i8과 740e를 전시했다.



반짝반짝 윤기 나는 풍뎅이를 연상시키는 BMW i8.



르노삼성 부스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시선을 끌었다.
1인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1인용 초소형 전기차는 앞으로 보급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트위지의 가격표와 제원.
박람회에서는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고 카탈로그 등 제품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LG화학 부스.



전기차의 대명사 테슬라 부스에선 모델S를 전시했다.



테슬라의 색상표.



테슬라의 제원.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비엠모터스의 전동스쿠터도 눈길을 끌었다.



코알라 제원표.



전동스쿠터 코알라는 정가 385만원인데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155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했다.



3륜 전동차 셀파.



마트에 장 보러 갈 때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전기트럭.



앞으로는 주유소 대신 충전소가 더 많아질 수도 있겠다.
가정에서 직접 충전도 가능해질 테니 충전소를 찾는 빈도는 주유 때보다는 적어질 것 같긴 하다.



귀여운 디자인의 전기 삼륜차.



전기자전거 역시 눈길을 끌었다.



전시회장을 뒤로하며 다양한 행사가 종종 열리는 코엑스몰 라이브 플라자에 들러보았는데
동방신기의 팬사인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걸그룹이 아니므로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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