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프렌즈마블 레벨5를 달성하면 프렌즈 이모티콘을 지급한다는 글을 보았다.
그래서 프렌즈마블 어플을 설치하고 게임을 플레이했다.
게임 내의 공지를 보니 이달 27일까지 진행된다.
처음 시작하면 네오, 프로도, 튜브 중에서 프렌즈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프렌즈뽑기를 선택하면 상점으로 이동한다.
상점에서 콘이나 루비로 프렌즈를 뽑을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캐릭터라는 라이언이 나왔다.
프렌즈마블은 보드게임의 대명사 브루마블을 모델로 한 게임이다.
브루마블은 어렸을 때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다.
오랜만에 모바일게임을 플레이하며 브루마블의 추억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보드게임으로 할 때에는 돈 계산해서 주고 받는 것이 무척 번거로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모바일게임이야 알아서 다 계산해 주니 그 점이 확실히 편했다.
여섯 판을 플레이했더니 레벨5를 달성했다.
시간은 약 한 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메인화면 중앙의 프렌즈 이모티콘을 클릭하면 이모티콘을 수령할 수 있다.
프렌즈마블에서 제공하는 프렌즈 이모티콘을 수령했다.
레벨5까지만 달성하고 게임을 삭제할 생각이었으나 지금도 플레이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브루마블은 역시 중독성 있는 게임이다.
10억 넘게 모았던 게임머니를 건물통행료가 다섯 배 높은 게임판에 참가했다가 파산하기도 하였으나
하루에 열 번까지 무료충전이 가능하여 게임 접으려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프렌즈마블에서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혼자여도 괜찮아다.
그런데 사용기한이 꼴랑 15일이다.
기왕 줄 거면 무기한으로 달란 말이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