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영화 위대한 쇼맨 개봉 기념 축하공연 This Is Me Day 2017/12/21 13:34 by 오오카미




어제 헐리우드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이 개봉했다.
개봉을 기념하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시네파크에서 This Is Me Day라는 제목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This Is Me(이게 나야)는 영화 속 삽입곡으로 바운스바운스한 강렬한 비트가 매력적인 넘버이고
개봉 전 예고편에서도 사용될 정도였으므로 영화를 대표하는 노래라 해도 좋을 것이다.



첫 번째 공연팀은 댄서 마리가 이끄는 여성댄스팀 샤롭(Syatoff)이었다.





This Is Me 음악에 맞추어 춤추는 샤롭의 공연.



여성 댄서 마리.



다음 순서는 영화 개봉 전에 실시했던 댄스 콘테스트 우승팀의 무대였다.
개봉 전 이미 공개되었던 넘버 This Is Me와 프로 댄서의 안무 영상을 토대로 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들의 춤 영상을 찍어서 응모하는 형태였던 것 같은데 총 118팀이 참가했다고 한다.
여러 참가팀의 영상을 믹스하여 편집한 영상이 상영되었는데
몸 속에 잠들어 있던 춤의 본능을 꿈틀거리게 할 정도로 참가자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영상이었다.



참가자들을 평가한 심사위원은 댄서 제이블랙이었다.





댄스 오디션 우승팀의 공연.



우승팀에게 3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었다.



마지막 순서는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이클 리와 정선아 뮤지컬 배우의 무대였다.
마이클 리가 Come Alive, 정선아가 This Is Me를 부른 후
두 배우가 듀엣으로 Rewrite The Stars를 불렀다.





마이클 리의 Come Alive와 정선아의 This Is Me.



마이클 리 배우.



정선아 배우.














마이클 리와 정선아가 부르는 Rewrite The Stars.







덧글

  • 준짱 2017/12/22 13:48 # 삭제 답글

    '몸 속에 잠들어 있던 춤의 본능'이라니?ㅋㅋ
  • 오오카미 2017/12/22 15:55 #

    리듬에 몸을 맡기고 싶은 댄서의 본능이라고나 할까.
  • 고이소 2017/12/24 17:51 # 삭제 답글

    댄스 우승팀 남자분
    댄싱9에 왁킹 춤 엄청 잘추던 쌍둥이 형제중 한명같은데 아닌가요??
    맞다면 제이블랙하고 같은시즌에 나왔었는데!
    진짜 즐겨봤었는데 ㅎㅎ 이렇게 활동하는 모습보니까 보기좋네요
    저 우승작 댄스는 유툽에서도봤었지만 너무 소름돋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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