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포켓몬 페스타 2017/11/10 14:58 by 오오카미




11월 12일까지 롯데월드몰에서 포켓몬 페스타가 진행된다.



롯데월드몰 후문 쪽에 위치한 잔디광장에는 다양한 포토존이 준비되었다.



포켓몬 고를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너무나도 친숙한 포켓스탑도 만나볼 수 있다.



이상해, 파이리, 꼬부기 삼총사.



그리고 10미터 크기의 대형 피카츄.





주말에만 열리는 야외 인포메이션 부스의 가림막에도 피카츄가 한가득.



괴테와 피카츄.



피카츄와 함께 찰칵.



대형 피카츄는 내부에 들어가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리고 롯데월드몰 1층에는 포켓몬 팝업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포켓몬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사진으로 담아왔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는 이미 11월 들어서면서부터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다.



주말에는 스탬프랠리도 진행된다고 한다.



스탬프가 놓여진 여덟 곳 중 한곳인 롯데콘서트홀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석촌호수.



석촌호수 호숫가의 단풍도 근사했다.








포켓몬 페스타 마지막날이었던 12일에 스탬프랠리와 야외에서 진행된 이벤트에 참여했다.
볼 네 개를 떨어뜨려서 포켓몬 그림이 있는 곳에 볼이 멈추면 포켓몬 인형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부스가 가장 인기가 많았으나 줄이 워낙 길어서 한 시간을 기다려야 참여할 수 있었다.
전날 오후에 롯데월드몰 들르면서 잠깐 돌아보았을 때에는 4개 중 2개만 들어가면 인형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날 한 시간 대기한 후 참여해서 2개를 성공시키고는 기뻐했더니
3개를 넣어야 인형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거다. 결과적으로 시간낭비만 하고 말았다.  

그나저나 SK텔레콤은 알바 뽑을 때 신경 좀 써야 할 듯하다.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도 짜증 나는데 남자 알바놈들 태도가 불량한 것도 무척 거슬렸다.
뭐가 그리 춥다고 보온팩 양손에 들고 서성이는 놈이 있는가 하면
한 시간 기다렸다가 참여했는데 고작 참가상(꽝)이어서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참가상 선물 받으러 갔더니
내 뒤에서 한 시간 동안 계속 떠들어대던 짱깨 패밀리에게 줄 서 있다가 참여하는 것 맞냐고 질문하면서
나를 무시하고 또 대기하게 만들었던 알바놈이 더욱 신경을 거슬리게 했다.
제대로 줄 서 있다가 참여하는가는 게임 진행하는 알바녀가 알아서 하겠지. 니 일에나 신경 써라.
대학로로 연극 보러 가야 해서 시간이 촉박해서 그냥 참고 지나쳤지만 생각할수록 괘씸해서 한마디 적었다.
포켓몬 페스타는 포켓몬들이야 귀여웠지만 이벤트 운영에는 미흡한 점이 너무나도 많았다.
그 결과 포켓몬 고는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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