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7 SSMF 열린 9월의 첫 주말 2017/09/03 12:39 by 오오카미




가을의 초입에 들어선 9월의 첫 주말 올림픽공원에서
2017 서울 스타라이트 뮤지컬 페스티벌(SSMF)이 열리고 있다.



2017 SSMF의 메인무대는 올림픽공원 중앙에 위치한 88잔디마당이다.
이곳에서 유료공연이 열릴 때에는 늘 88마당 잔디밭 외곽에 높다란 펜스가 설치된다.



서브무대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체조경기장 앞에 위치한 한얼광장에 설치되었다.



2017 SSMF 일정표.



오후 5시 20분에 한얼광장에서 비하인드 창뮤(창작 뮤지컬) 토크쇼가 진행되었다.









좌로부터 정민, 곽선영, 정동화 배우.
뮤지컬 사의 찬미(글루미데이)에 출연했던 또는 출연하고 있는 세 배우가 출연하여
공연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메인무대의 뒷면에는 펜스가 설치되지 않아서 무대 앞에서는 볼 수 없는 무대 뒷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듀엣 넘버 단 한번의 순간을 노래하는 박영수 배우.



듀엣곡을 부른 후 무대를 내려오는 유리아 배우.





매력 넘치는 우윳빛깔 아이비 배우.
그리고 개그 감각 넘치는 서경수 배우.



이날 출연진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아이비 배우를 보고 그녀의 노래를 듣고나서 올림픽공원을 뒤로했다.
하늘은 푸르고 식욕이 왕성해지는 천고마비 천고인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 축제가 시작되었고 올림픽공원도 가을에 물들어가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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