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에이핑크 전시회 2017/07/12 16:20 by 오오카미




커먼그라운드에서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2주간 걸그룹
에이핑크의 팝업스토어 및 전시회가 진행되었다.

이 소식을 어제에서야 알게 되었지만 패티보이드 사진전을 관람하러
성수동으로 향하는 길에 혹시나 싶어서 커먼그라운드 앞을 지나보았다.



그런데 공지되었던 기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에이핑크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고
1층 입구에는 에이핑크 갤러리가 진행중임을 알리는 입간판이 서 있어서 들러보았다.
이번 전시회의 명칭은 핑크업(PINK UP)이다.



에이핑크 관련 MD를 판매했던 1층의 팝업스토어는 철수하였으나
1층에는 트와이스 등 걸그룹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어서 한류의 열기를 느껴볼 수 있었다.



트와이스 아홉 명의 멤버가 사인을 한 대형 포스터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개인적으론 사나를 좋아한다.



에이핑크 전시회를 관람하러 계단을 올랐다.





3층 통로의 유리벽은 에이핑크 여섯 멤버의 대형 스티커로 핑크핑크했다.



4층 전시실 입구에 올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한가 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여섯 멤버의 증명사진 느낌이 나는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관객을 반긴다.

그리고 전시실 벽면에는 멤버들의 예쁜 사진이 가득 전시되어 있었다.
초롱, 보미, 은지, 나은, 남주, 하영 여섯 멤버들의 사진을 전체적으로 카메라에 담았고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개별적으로 다시 찍어 보았다.





오하영.







김남주.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멤버들 각자의 독사진도 예쁘지만
그룹인 만큼 여러 멤버가 함께한 사진 또한 보기 좋았다.





손나은.



4층 전시실의 유리벽도 에이핑크의 대형 스티커로 장식했다.



에이핑크처럼 매력 넘치고 재능 뛰어난 걸그룹은 삼촌팬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시원한 청량제다.



원래 예정된 전시회는 지난주 일요일이 마감이었고
정식 전시가 끝난 후에 각 출품사진들에 번호를 매기고 월요일에 경매를 진행한 것 같았다.
핑크색 경매응모함 옆에는 경매를 알리는 공고문과 경매가 마감되었음을 알리는 포스트잇이 붙어 있었다.
아마도 구매를 원하는 사진의 출품번호와 금액을 적어서 응모함에 넣은 후
추첨식 또는 최고입찰가 선별식 등의 방식으로 전시된 사진들을 판매한 듯했다.
13일까지 전시회를 마치고 사진들은 낙찰자들에게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라고 한다.





에이핑크의 노래 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LUV(러브)다.
luv는 love와 같은 의미이다. 발음이 같아서  love를 luv로 표기하기도 한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느라 지친 병사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걸그룹은 군통령으로 통하기도 한다.
필자도 군복무 시절을 회상해보면 베이비복스같은 걸그룹은 군생활을 버텨내는 데 정말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에이핑크는 지난달 하순에 신곡 FIVE를 발표하고 열심히 활동 중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7832579
11435
3310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