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국립무용단 회오리 2017/06/22 14:37 by 오오카미




지난 3월 말일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국립무용단의 회오리를 관람했다.
국립무용단은 1962년에 창단되었고 전통춤의 현대화를 꾸준히 시도해오고 있다.

회오리는 2014년에 초연되었고 공연시간은 80분이다.
국립무용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해외 안무가와 협업한 작품이기도 하여
한국무용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상징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핀란드 출신의 무용수 겸 안무가 테로 사리넨(Tero Saarinen)이 안무를 맡았고
핀란드 출신의 의상 디자이너 에리카 투루넨(Erika Turunen)이 의상을 맡았으며
역시 핀란드 출신의 조명 디자이너 미키 쿤투(Mikki Kunttu)가 조명을 담당했다.
그리고 퓨전국악그룹 비빙이 음악을 작곡했고 공연에서 연주도 담당했다.

배경음악으로 국악이 연주되고 창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국립무용단 단원들의 현대무용이 무대를 수놓았다.



공연 후에는 로비에서 이날 공연의 주역들의 사인회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김미애, 황용천, 장윤나, 송설, 박혜지, 이석준 무용수였다.













국립무용단 회오리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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