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7 P&I (서울국제사진영상전) 2017/04/24 21:59 by 오오카미




지난주에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17 P&I(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 다녀왔다.
사진과 카메라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1년 중 가장 기다려지는 전시회라고 할 수 있겠다.
올해는 니콘이 불참하여 규모가 더욱 축소되었지만
캐논과 소니가 대형부스로 참가하여 전시회의 명맥을 이어나갔다.



캐논은 여전히 메인무대에선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연주와 춤 등이 진행되기에 촬영과 관계없이 보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캐논 부스 이은혜 모델.

캐논에서 섭외한 레이싱모델은 밀폐된 스튜디오에서 참관객이 자신의 메모리카드를 소지한 채
부스에서 준비한 캐논 카메라로만 모델 촬영이 가능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었다.



오로라라이트뱅크 부스 우소명 모델.



샌디스크 부스 한지오 모델.



탐론 부스 민유린, 박하 모델.











에이빙뉴스 부스 근처의 휴게공간에선 클라비올라(Claviola) 연주자
오리시게 유미코(折重由美子)의 라이브 연주가 감미롭게 울려퍼졌다.



에이빙뉴스 부스 김예하 모델.







P&I의 가장 큰 매력은 아리따운 모델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아름다운 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전시회라고 할 수 있다.






심쿵할 정도로 매력적인 피사체를 바라보며 힐링을 경험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호야 부스 류지혜 모델.





류찌 양과 인증샷.



올해의 P&I는 소니가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부스 메인무대에서 사진모델이 되어줄 레이싱모델을 네 명 섭외했고
부스 내에서 참관객들을 안내하는 내레이션모델도 다수 기용하여 가장 빛이 났으니까.



또한 소니 부스에선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카메라와 관련된 강연이 진행되었다.
홈페이지에서 강연을 사전신청한 관객에겐 융과 머그컵이 기념품으로 제공되었다.



소니 부스 메인무대에선 모델들의 촬영회뿐 아니라
천장에 매달린 천에 의지하여 공중에서 다양한 동작을 행하는
에어리얼 필라테스(에어리얼 요가, 에어리얼 댄스)의 공연이 진행되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소니 부스 최별하 모델.





소니 부스 손예인 모델.







소니 부스는 내레이션 모델들의 미모 또한 출중하여
남성관객들이 발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을 발휘했다.



소니 부스 이다혜 모델.



소니 부스 홍은채 모델.



소니 부스 이현지 모델.
영화 욕망의 독 중독 등에 출연한 여배우이기도 하다.
영화 무대인사 때 이후로 3년만에 보니 반가웠고
서글서글한 미소가 정말 상큼했다.











관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준 아름다운 모델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덧글

  • 준짱 2017/04/26 16:44 # 삭제 답글

    류찌 양과 인증샷 흐뭇했겠는데?ㅎ
  • 오오카미 2017/04/27 00:51 #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떠오를 정도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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