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2016/08/18 12:43 by 오오카미




스타트렉 극장판 리부트(처음부터 다시 시작) 후 세 번째 작품이 되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레드카펫이 광복절 다음날 롯데월드몰에서 개최되었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30분 시작으로 예정되어 있었고 6시 조금 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롯데월드몰 입구부터 수많은 인파가 레드카펫 행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물론이고 2층부터 5층까지 롯데월드몰 전층이 관객들로 가득했다.
오후 6시 반에 자이언티의 축하무대로 공식행사가 막을 올렸다.
7시쯤에는 레드카펫이 시작될 걸로 예상하였으나
실제로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입장은 7시 20분에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입성한 사람은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저스틴 린 감독이었다.
저스틴 린 감독은 검은 정장 차림이었다. 이날 네 명의 VIP는 모두 말쑥한 양복을 입었다.
그는 빈 디젤과 폴 워커가 주연을 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5편부터 7편까지의 감독을 맡은 걸로 잘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이는 사이먼 페그였다.
사이먼 페그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하늘색 정장 차림이었다.



이어서 등장한 인물은 재커리 퀸토였다.
짙은 회색 정장 차림이었고 구레나룻과 턱수염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입성한 사람은 화사하게 하얀 정장을 차려입은 크리스 파인이었다.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게스트들 입장 영상.







저스틴 린 감독도 재커리 퀸토처럼 수염을 길렀다.





팬들의 열정은 감독을 미소 짓게 했다.



크리스 파인 역시 시종일관 만면에 미소를 띠었다.







재커리 퀸토 하면 미드 히어로즈가 우선 떠오른다. 그는 이 드라마에서
초능력자들을 제거하면서 그 능력자의 능력을 흡수하는 연쇄살인마 사일러 역으로 호연을 보여 주었다.



스타트렉의 두 축을 담당하는 커크 함장과 미스터 스팍.



스타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온 팬들도 있었다.



파안대소하는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
뭐가 그리 재미있는 걸까.



핸드폰 광고를 보고 있는 듯한 풍경이 연출된다.



크리스 파인의 환한 미소가 보기 좋았다.
동행한 스태프들은 현장의 열기를 사진에 담는다.



인파의 물결은 마치 파도타기를 보는 듯했다.



나란히 서서 사인을 해주는 주연배우들.



헐리우드 스타들을 카메라에 담는 취재진들.



크리스 파인이 갈증을 달래러 물을 마시고 있다.



레드카펫 주위는 전쟁터다.



팬들은 캐리커처 등 사인을 받기 위해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왔다.





사이먼 페그도 생수로 목을 축인다.



사이먼 페그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도 IT기술에 능한 요원으로 등장했는데
스타트렉에서도 모든 기계에 정통한 엔지니어로 출연한다.



크리스 파인과 사이먼 페그.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와 크리스 파인 그리고 재커리 퀸토.
영화 스타트렉에서 각각 기관장, 함장, 일등항해사 직책을 맡고 있다.



30여 분간의 레드카펫 사인회가 끝나고 배우들은 무대로 올랐다.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는 10여 분간 진행되었다.



기다림에 비해선 짧은 레드카펫과 무대인사였지만 헐리우드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무대인사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사이먼 페그가 팬들을 향해 We Love You! 라고 외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크리스 파인, 저스틴 린 감독 무대인사 영상.



이들 스타들과 함께 엔터프라이즈호는 별들의 세계로 날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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