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GS25 Fresh Food 원정대 2016/08/03 14:36 by 오오카미


GS리테일 Fresh Food 원정대가 한창 진행 중이다.
모집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이고
원정대 체험일정은 7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6차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체험지는 경기도 이천 한국데리카, 충북 진천 우리델리카, 경기도 오산 후레쉬서브 중 한곳이고
필자는 1차 원정대에 선정되어 7월 27일(수)에 충북 진천 우리델리카로 원정을 다녀왔다.



1차 원정대의 집합장소는 사당역 1번 출구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이었다.
오전 9시 출발이었고 원정대는 8시 50분까지 도착하여 출석체크를 하고 버스에 탑승했다.
탑승시에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목걸이형 명찰을 지급받는데
명찰에는 이름과 함께 A조 또는 B조로 조 구분이 되어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릿결처럼
Fresh(신선)한 기분으로 원정을 떠나 보자. 



버스에 오르니 각 좌석에는 럭키백이 놓여져 있었다.
럭키백 안의 내용물은 여행용티슈, 샌드위치, 선키스트음료, 생수,
쌀로 만든 고소한 인절미, 맥스 포테이토 크리스프, 공장 내부 견학시 사용할 양말과 머리끈,
그리고 프링글스 110g과 프링글스 파티스피커가 들어 있었다.
파티스피커 사진은 포스트 뒷부분에 첨부하겠다.



아침을 먹지 않고 왔기에 샌드위치와 생수를 꺼내어 버스 안에서 허기를 달랬다.
YOUUS(유어스)는 GS리테일에서 출시한 PB(자체브랜드)다.
GS25 편의점과 GS수퍼마켓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사당역에서 충북 진천군 우리델리카 공장까지는 1시간 35분 정도 소요되었다.
버스기사 분이 친절하셨고 안전운전하셔서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했다.
버스 안에서는 GS리테일 직원 분이 내는 퀴즈가 세 문제 정도 출제되었고
정답을 맞힌 승객에게는 선물이 주어졌다.



10시 40분에 우리델리카 공장 뒷마당에 도착했다.
여러 명의 관계자 분들이 우리 원정대를 마중나와 계셨다.



우리델리카 건물 안으로 입장하기에 앞서서 원정대와 스태프들이 함께 모여
정문 앞에서 프레시푸드 원정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공장건물에 들어갈 때에는 반드시 양말을 착용해야 한다.
여름이라서 여성 원정대 중에는 맨발인 분들이 많았는데
현관 앞 레드카펫에서 신발을 벗고 럭키백에 들어있던 양말을 착용하면 되겠다.
입구 복도의 신발장은 직원용이기 때문에 원정대는 자신의 신발을 비닐봉지에 넣어서 갖고 들어간다.
식품을 제조하는 공장인 만큼 입장시부터 청결은 필수라 하겠다.



공장건물에 들어서면 원정대는 대강당으로 안내된다.
대강당 내부에는 40여 명의 인원이 착석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다.



대강당에 원정대가 모두 착석하고 우선 이날 일정 안내가 있었다.
공장에서의 일정은 크게 3개라 할 수 있겠다.
GS25와 우리델리카 소개, 공장내부견학, 그리고 점심식사다.



먼저 강단에 오른 분은 GS25 영업본부장 김성기 상무님이셨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GS25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는데
말씀을 워낙 재미있게 하셔서 원정대의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다.
상무님 전화번호로 가장 먼저 전화 건 사람과 퀴즈 정답을 맞힌 사람에게 선물이 주어지는 시간이 또 마련되어 있었다.



김성기 상무님의 GS25 강연은 약 25분간에 걸쳐서 진행되었다.
프레시푸드(Fresh Food)란 무엇인지, GS25에 관하여, 상품개발과정과 품질위생관리시스템,
그리고 프레시푸드와 공장 현황에 관한 순으로 진행되는 시청각 강연이었다.



GS25의 F/F 즉 프레시푸드란 김밥,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등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먹거리 상품을 의미한다.
빨리 먹기 위한 기존의 패스트 푸드와는 차별화를 두어 고객에게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다.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 GS25, 왓슨스, 파르나스호텔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종합유통회사다.
1974년에 GS수퍼마켓 1호점을 시작하였고
1990년에 순수 국내브랜드 편의점인 GS25 1호점을 시작하였고
2016년 현재 전국에 10050호점이 넘는 가맹점과 직영점을 보유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상품의 제조과정과 유통과정을 감시, 관리하는 환경위생센터,
일명 암행어사로 불리는 선도혁신팀,
특급호텔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셰프들이 레시피를 개발하는 식품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업계 최초로 도시락에 영양성분을 표시하고 있는 등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GS25에 프레시푸드를 공급하는 공장들은 업계 최초로 HACCP 인증을 받았다.
HACCP(해썹)은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의 약자로
식품의 원재료 생산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을 의미한다.



품질과 위생관리시스템 중 유통기한 경과상품 판매불가 시스템이 인상적이었다.
바코드에 제조일시를 추가하여 바코드 인식만으로 유통기한 경과 여부를 알 수 있으니
과연 상품관리면에서 선도적인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원산지의 생산농가로부터 우수한 품질의 원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하여 원가를 낮추었다.
이들 원재료가 공장에서 가공되어 똑같은 품질의 프레시푸드로 생산되어 전국의 GS25 편의점으로 유통이 된다.
서울에서 먹는 것과 똑같은 품질의 음식을 전국 어디에서든 먹을 수 있다는 것이야말로
편의점 프레시푸드의 최대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GS25 전국 편의점에 하루에 공급되는 프레시푸드의 개수는 약 70만 개라고 한다.
매년 성장하는 추세이므로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갖게 될 먹거리라고 생각한다.



프레시푸드는 각 지역별 공장에서 하루에 2회 생산이 이루어지고
전국 GS25로 하루에 2회씩 공급이 된다. ​



우리델리카 대강당에 걸려있는 플래카드에는 다음과 같은 구호가 쓰여 있었다.
고객만족! 위생청결! HACCP=우리델리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신념이 느껴진다. ​



다음으로는 우리델리카 이우주 대표님의 설명으로 시청각 강연이 약 20분간 진행되었다.



우리델리카에서 생산된 프레시푸드는 하루에 2회씩 전국 11개 벤더(물류센터)로 공급이 된다.
그리고 각 벤더별로 담당하는 점포에 배송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었다.



생산관리시스템에 의하여 각 공정마다 레시피에서 지시한 대로 정확한 계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일한 양과 맛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고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생산관리가 가능하다.





음식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생청결이다. ​
프레시푸드 생산과정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작업장 내부에 입실하려면
위생모와 위생복을 착용하고 에어샤워기를 통과해야 한다.
올바른 손 씻기는 물론 기본이다.





제품 생산과정에서도 각 공정별로 레시피에 따라 정확한 계량과 측정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엄격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나 같은 맛과 품질의 프레시푸드를 접할 수 있는 것이다.



밥을 짓는 과정의 영상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쌀을 씻고 30도 온도의 물에 쌀을 불리고 물을 교체한 후 가마솥을 가열하고
뜸을 들이고 밥을 주걱으로 휘저어주는 과정까지 모든 과정이 기계에 의해 자동화되어 있었다.
가마솥 하나에 들어가는 쌀의 양이 10kg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밥을 지을 때 식용유가 첨가된다는 것이다. 솥에 밥알이 들러붙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편의점의 대표적인 먹거리라 할 수 있는 삼각김밥 역시
밥 안에 속을 넣는 과정부터 삼각형으로 다듬는 과정 김을 얹고
비닐포장하고 라벨을 붙이는 과정까지 모두 자동화되어 있었다. ​



두 분의 강연이 끝난 후 휴식시간 후 조별로 공장견학이 진행되었다.
사진은 우리델리카 공장 현황과 근로자들의 작업복 마네킨이다.



음식을 만들 때에는 위생청결이 가장 중요한 만큼  작업장에 들어갈 때에는 위생모와 위생복 등을 착용해야 한다.
외부로 노출되는 신체부위는 눈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복장이다.



대강당 앞쪽에 준비되어 있던 커다란 테이블에 우리델리카에서 생산하는 프레시푸드가 나열되었다.
원정대에게 보여줄 목적의 전시품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점심식사 전에 원정대의 배를 채워줄 간식이었다.
원하는 만큼 가져가서 시식해도 되는 오늘 생산된 따끈따끈한 프레시푸드였다.
샌드위치, 김밥, 삼각김밥, 햄버거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먹음직스러웠다.



우리델리카에서 생산하는 제품현황이다.
크게 김밥, 삼각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5개의 제품군이었고
각 제품군마다 다양한 종류가 또 있었다.
삼각김밥같은 경우는 종류가 무려 13종이나 되었다.



공장 내 복도에는 각 작업장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현장사진이 게재되어 있었다.



B조의 공장견학이 끝나고 필자가 속한 A조 차례가 되었다.
작업장을 유리창 너머로 견학할 수 있는 견학로에 들어서기 전에 각 대원들은 일회용 위생모를 착용해야 한다.



각 조별로 5명씩 작업장 내에 직접 들어가보기를 희망하는 대원을 뽑기도 했다.
작업장 내부는 기계 소음에 의해 인솔자의 설명이 잘 들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장 내부를 견학하는 대원들에게는 마이크와 이어폰이 지급되었다.
그리고 작업장 내부 견학자는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위생복을 착용해야 한다. ​



드디어 견학통로로 입장을 시작한다.



견학통로 맞은편에는 직원식당이 있었다.
위생청결을 강조하는 프레시푸드 제조공장답게 식당 역시 깔끔했다.
흰색 테이블과 주황색 의자의 컬러 매치도 잘 어울린다.



견학통로 입구 풍경이다.
천장에 매달려 있는 발은 위생모와 옷에 묻은 먼지를 부착해서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우리델리카 공장 도면과 이동경로 사진이다.
식당 맞은편으로 탈의실과 대강당에 인접한 보라색으로 표시한 영역이 원정대의 견학통로다.
청색 화살표로 표시된 이동경로는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동경로이고
5명씩 선발되어 작업장 내부를 직접 견학하는 원정대의 이동경로이기도 하다.



작업장에 입장하는 근로자들의 출입절차는 앞서 영상으로 보았지만
견학통로 벽면에 요약해놓은 절차가 붙어 있어 다시 한번 살펴보았다.

1. 위생복 착용
2. 마스크 착용, 이물롤러로 위생복의 먼지 제거
3. 위생화 착용
4. 에어샤워
5. 발판소독조 통과(위생화 바닥 소독)
6. 손 세척 소독


 
강력한 흡입력으로 의복에 묻은 이물질을 흡입하는 이물혼입기도 설치되어 있다.



견학통로는 두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을 정도의 폭으로 되어 있다.
신선한 식품을 제조하는 작업장과 인접한 공간이므로 견학통로 역시 서늘한 온도였다. 



그럼 이제부터 작업장 내부를 유리벽을 통하여 살펴보겠다.
우선 유리벽 바로 앞에는 도시락에 붙이는 라벨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견학통로에서 바라보이는 작업장은 ​성형실이다.
성형이란 제품의 모양을 만드는 단계를 의미한다.
​김밥 속을 채워서 둥글게 말고 먹기 좋게 써는 과정이라든가
삼각김밥 속을 채우고 삼각형으로 만들고 김을 씌우는 과정이라든가 모두 성형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컨테이너 맨 앞부분에 직원 분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었는데
계량된 재료들을 빵이나 밥 속에 채우는 성형작업에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일 것아다.



각 컨테이너별로 김밥, 삼각김밥, 도시락 등 제품군이 나뉘어 있다.



완전포장 30분 이내라는 것으로 보아 제품 성형부터 포장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이내​인 것 같다.
컨테이너 끝부분에는 관능검사를 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관능검사란 오감을 사용하여 검사하는 것을 의미한다.
포장까지 마친 제품에 이상은 없는지 육안 등 오감을 활용하여 검수하는 단계라 하겠다. 



기계 속에서 하얀 삼각형 모양으로 성형된 삼각김밥이 컨테이너를 따라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앙증맞다.



기계 속에서 예쁘게 포장되어 비닐옷을 차려입은 삼각김밥이 하나둘씩 모이고 있다.



먹음직스러운 도시락 역시 차곡차곡 쌓여 간다.



샌드위치 컨테이너 모습이다.
작업자들은 사진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위생모, 위생복, 위생화를 착용하고 있다.
위생관리가 철마나 철저한지 확인할 수 있었다. 



시작은 위생. 마무리는 품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잊지 말아야 할 자세라 하겠다. 



공장견학을 마치고 다시 대강당으로 돌아왔다. 시각은 12시를 조금 넘어서고 있었다.
프레시푸드 공장에 왔으니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앞서 게재했던 테이블 위의 수많은 간식 중에서
양념불고기 삼각김밥과 멘치까스 샌드위치 그리고 매콤찜닭&제육볶음김밥을 들고 와서 맛있게 먹었다.



모든 프레시푸드에는 유통기한 표시란에 빨간색으로 테두리를 둘러 보기 좋게 강조를 해놓았다.
제품 라벨에서 발견하는 이런 작은 배려에 소비자는 감동하게 된다.



간식을 한참 먹고 있는데 도시락이 들어왔다.
앞서 언급했던 간식들만으로도 충분히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으나
필자는 무한리필과 뷔페를 사랑하는 대식가다.
우리델리카에서 생산하는 각종 도시락이 쌓여있는 대강당 앞쪽의 테이블로 다가갔다.
빠른 사람이 임자다. 장어도시락은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가장 먼저 사라졌고
다른 도시락도 하나둘씩 자취를 감추었다. 도시락 인기 폭발이다. 



필자는 김혜자 바싹불고기 도시락을 선택했다.
흑임자가 토핑된 하얀 쌀밥과 군침이 도는 먹음직스러운 반찬들로 구성된 도시락이다.
반찬을 살펴보면 잡채, 볶음김치, 호박나물, 새우볶음, 햄에그까스, 그리고 간장양념이 맛있게 밴 바싹불고기다.
4000원에 이렇게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니 혜자스럽다라는 말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완식(完食)이다.
정말 맛있었다. 스바라시이. 훌륭하다.
식당밥에 비해 값도 싸고 맛도 있으니 한마디로 가성비가 탁월한 도시락이었다.
앞으로 점심식사는 식당에 가지 않고 GS25를 찾게 될 것 같다.



우리델리카에서 생산하는 도시락에 관한 상품정보도 벽면에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각 제품별로 성형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안내되어 있었다.
예를 들어 필자가 먹은 바싹불고기 도시락의 경우 흑임자는 뭉치지 않도록 길게 토핑하라고 안내되어 있다.



식사를 마치고 일어서니 대강당 앞쪽 테이블에 도시락이 추가공급되어 있었다.
이곳은 어디? 그렇다. 프레시푸드를 생산하는 공장이다.
음식이 떨어질 걱정이 없는 공간인 것이다.
식사가 모자란 대원들은 더 가져다가 먹어도 된다고 하기에
솔직히 다른 도시락을 하나 더 갖다가 먹고도 싶었으나 대식가라는 것 너무 티 내는 것 같아서
도시락 대신 위대한 햄버거 오리지널을 들고 와서 또 맛있게 먹었다.
햄버거도 훌륭했다. 웬만한 햄버거 체인점의 버거보다 크기도 크고 맛도 훨씬 좋았으니까.



식사까지도 마침으로써 프레시푸드 원정대의 주요일정은 모두 완료되었다.
식사 후에는 휴식 겸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원래 일정은 2시 반에 서울로 출발하는 것이었으나 모든 일정이 예정보다 빨리 마감되었으므로
서울 출발 시간이 일정보다 한 시간 가량 앞당겨졌다.
원정대의 시간을 아껴주시는 관계자 분들의 배려가 고마웠다.



우리델리카를 뒤로하며 공장의 풍경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주차장이 널찍하고 물류를 운송하는 차량들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공간도 쾌적했다. 



공장 부지의 출입문도 트럭 몇 대가 한번에 드나들 수 있을 정도로 ​넓어서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만들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프링글스 파티스피커다.
스피커에는 AAA배터리가 3개 들어가는데 기본적으로 배터리는 장착되어 있다.
스피커에 동봉되어 있는 연결용 잭으로 핸드폰이나 MP3플레이어와 스피커를 연결하면 된다.
스피커에는 따로 전원버튼이 없어서 잭을 연결하면 바로 작동이 된다.
다들 아시겠지만 프링글스 과자통을 우퍼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파티스피커의 재미있는 특징이기도 하다.






프레시푸드 원정대는 원정활동을 마치고 서울을 향해 귀경길에 올랐다.


GS25 Fresh Food 원정대는 8월 19일까지 GS리테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선한 프레시푸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견학해보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보시기 바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정대 신청페이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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