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2016/06/13 16:31 by 오오카미


몸매종결자란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건강미인 유승옥 씨.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가 개최되었다.



둘째날에는 이 엑스포의 홍보대사인 유승옥 씨의 사인회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실물로 직접 본 유승옥 씨는 매력이 넘쳐흐르는 여성이었다.



Fitness America Weekend 2014에 참가하여 Model 부문 Commercial Women에서 5위에 오르고
스타킹에 출연하여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유승옥 씨.



172cm의 큰 키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 그리고 베이비페이스.
그녀는 모범적인 베이글녀였다.





사인하는 유승옥 씨. 사인받으며 사진 찍는 필자.








여성이 긴 머리를 손으로 매만지는 모습은 남심을 저격한다.








특설무대에서의 팬사인회는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한편 레이싱모델이 부스를 홍보하는 모델로 참가한 부스도 있어서 반가웠다.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모터쇼에 가지 않고 서울에 남은 그녀들이므로.



좌로부터 김지나, 엄지아, 서다인.











사진을 위한 포즈를 취하는 일 외에도 운동기구를 시연하는 데에도 열심이었다.  



다이어트 엑스포인 만큼 몸매관리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료와 식품 등을 출품한 부스도 눈에 띄었다.



2016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의 하이라이트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김준호클래식이었다.
한국의 대표적 남성 보디빌더 김준호 씨의 이름을 따 이번 엑스포에서 첫 선을 보인 보디빌딩대회로
남성 보디빌딩, 남성 피지크, 여성 비키니, 여성 피트니스 총 4개 부문으로 구성이 되었고
보디빌딩 7체급, 피지크 4체급, 비키니 3체급, 피트니스 3체급으로 체급이 나누어져 있으며
총상금 2300만원이 걸린 육체미의 향연이었다.



필자가 처음 방문했던 둘째날에는 특설무대에서 여성 피트니스 대회가 진행 중이었다.
여성 부문은 비키니와 피트니스 모두 163cm 이하, 168cm 이하, 168cm 이상 이렇게 신장으로 체급을 나누었다.



노란 비키니를 입은 63번 문지영 선수는 여성 피트니스 -163cm 체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선수는 피트니스뿐 아니라 비키니 부문에도 출전하여 여성 비키니 -168cm 체급에서 3위에 올랐다.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셋째날에는 각 체급 입상자들의 시상식과
각 체급 1위들이 참가하여 각 부문별 베스트를 선정하는 결선이 진행되었다.




여자 비키니 부문 시상식을 앞둔 무대 뒤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깜찍한 선수를 발견.



81번 서리나 선수였다.
이 선수는 일단 피부를 검게 보이게 하는 프로탄 등의 착색제를 바르지 않아서 다른 선수들과 피부색이 확연히 달랐다.
남자선수들의 경우는 근육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피부를 구릿빛으로 보이도록 한다고 치더라도
여자선수들의 경우는 굳이 피부를 검게 보이도록 할 필요가 있을까 늘 의문이었기 때문에
미인선발대회가 아닌 피트니스대회에서도 서리나 선수처럼 하얀 피부를 뽐내는 것도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백옥같은 피부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하나의 척도이니까.





애교작렬 서리나.



서리나 선수는 여성 비키니 +168cm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특설무대 위에선 남성 피지크 부문의 결선이 마무리되고 있었다.



1위 상금은 300만원이다.



여성 피트니스 부문 각 체급의 입상자들.





여성 비키니 부문 각 체급의 입상자들.
피트니스보다 비키니 부문의 참가자가 더 많은 듯했다. 비키니 부문이 인기도 더 많다고 한다.



원래는 무대 뒤에서부터 눈에 띄었던 서리나 씨를 집중적으로 찍을 생각이었으나
그녀의 무대위치가 내 위치에서 촬영하기에는 각도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비슷한 피부색의 다른 선수들을 둘러보다가 또 다른 아리따운 선수를 발견하였으니
바로 78번 김선화 선수였다.
물론 선수들 저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었으니 어디까지나 필자 개인적 취향이다.





김선화 선수 중심으로 촬영한 여성 비키니 부문 체급별 시상식.
김선화 씨는 여성 비키니 -163cm 체급 2위를 수상했다.



비키니 부문 시상식 후 여성 피트니스 부문 시상식이 이어졌다.



피트니스 부문 3개 체급의 각 체급 1위 수상자들.
각 체급별 메달 시상식 후 바로 그 자리에서 각 체급의 1위끼리 겨루는 결선이 진행되었다.
결선 1위부터 3위까지는 상금이 수여된다.



여성 부문의 시상식과 결선이 끝난 후 남성 보디빌딩 부문의 시상식과 결선이 시작되었다.



여성관객들의 환호성이 객석 곳곳에서 들려왔다.



남성 피지크 부문 1위 허재우 선수와 남성 보디빌딩 부문 2위 유정현 선수.

우락부락한 남자들만 보고 있으면 안구정화가 필요해지므로 시선을 돌려 보았다.



셋째날 특설무대의 사회를 맡았던 여자아나운서.



심사위원 5인 중 홍일점이었던 긴 머리의 여자심판.



VIP석에서 보디빌더들을 사진에 담던 예쁜 사진사.



유승옥 씨는 특설무대 사인회 후 그녀가 모델로 활동하는 바디메모 부스로 자리를 옮겨 팬서비스를 계속했다.



유승옥 씨와 기념샷.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를 통하여 참관해보고 싶었던 보디빌딩대회를 경험할 수 있었고
건강미인 유승옥 씨를 만나볼 수도 있었으니 그 이름만큼이나 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였다.



P.S. 김준호 클래식 오리엔테이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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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 이날 엑스포를 참관하러 간 가장 큰 이유는 미스 피트니스 선발대회가 열린다는 공지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상상했던 피트니스 대회는 아니었다. 작년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에서 열렸던 김준호클래식은 참가선수들의 복장만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으나 올해 엑스포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자유복장으로 참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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