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단편 안녕 다하 씨 2016/05/16 02:27 by 오오카미




월요일 새벽에 뉴스를 검색하다가 충격적인 기사를 접했다.
레이싱모델 주다하 씨가 일요일 오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보였다.
전남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으로 향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였다고 한다.
향년 31세. 한창 꽃다운 나이에 지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주다하 씨를 처음 본 것은 2012년도의 P&I에서였다.
여신이 강림한 것 같은 그녀의 아리따움에 한눈에 반했다.
이후로도 여러 전시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그녀를 볼 수 있었고
지난달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도 그녀를 사진에 담았다.

팬의 한 사람으로서 사진으로나마 그녀를 추모한다.

다하 씨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프지만
그대의 환한 미소를 영원히 기억할게요.
편히 쉬어요. 안녕 다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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