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ライフ 영화 곡성 VIP 시사회 레드카펫 2016/05/10 13:05 by 오오카미


영화 곡성은 5월 11일에 전야개봉한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
한국영화 곡성의 VIP 시사회가 9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진행되었다.




시사회에 초청받은 VIP 즉 연예인들이 참석하는 레드카펫 행사는 7시 10분부터 예정되어 있었다.
일찌감치 도착해보니 아직 행사장은 한산했다.



영화를 홍보하는 배너가 씨네파크 널따란 공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었다.



기자 전용데스크에는 레드카펫에 초대받은 연예인들의 명단이 A4 용지에 인쇄되어 있었다.
사진의 명단 말고도 뒤에 1장이 더 있었다.
물론 실제로 진행되는 레드카펫에서는 초대받은 게스트가 불참하는 경우도 있고
반면에 명단에 없는 게스트가 출연하는 예도 있다.



아쉬운 점은 영화의 런닝타임이 2시간 30분이 넘는 관계로 상영 시작시각이 8시 전으로 예정되어 있어서
레드카펫을 끝까지 관람할 수 없었다는 점이다.
7시 15분에 시작된 레드카펫을 30분간 관람했는데
이 시간 동안의 참석자는 순서대로 데이비드 맥기니스, 정상훈, 고경표, 지승현, 박기량, 박경림, 이엘,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김환희, 곽도원, 쿠니무라 준, 천우희, 황정민 배우의 무대인사,
김선영, 박병은, 배소은, 한예리, 김예원, 윤서 배우였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악역 아구스를 연기했던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처음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정상훈.



배우 고경표.



배우 지승현.



방송인 박경림.



배우 김선영.



배우 박병은.



배우 김예원.





치어리더 박기량, 영화 내부자들의 홍일점 이엘,
영화 닥터의 히로인 배소은,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히로인 한예리 등이 출연한 레드카펫 영상.



필자가 배정받은 상영관의 영화 상영예정시각이 7시 45분이었기에 레드카펫을 뒤로하며
윤서 배우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카메라에 담았다.

돌아와서 이날 레드카펫 기사를 검색해 보니 이후에
전도연, 박주미, 박하선, 유인영 등 여배우의 레드카펫이 있었다고 한다.
시간만 허락했다면 그녀들의 영상도 담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실제로 상영관에서 무대인사가 시작된 것이 8시였기에
결과적으로는 레드카펫 현장에 10분 정도 더 머물렀어도 되었으나
얼마의 시간이 지연될지까지 점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리고 이날 레드카펫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여자경호원이 두 명이나 있었다는 점이다.
두 명 모두 키는 170cm에서 173cm 정도는 되어 보였고
한 여성은 허리 위까지 오는 롱스트레이트,
또 한 여성은 까무잡잡한 피부의 미인이라서
인기만화였던 오 나의 여신님의 첫째 울드가 자연스레 떠오르기도 했다.
레드카펫의 VIP들보다 그녀들의 사진을 담고 싶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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