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 아이보우(相棒) 시즌14 스타트 2015/10/14 13:25 by 오오카미


국내에도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 형사드라마
아이보우(相棒) 시즌14가 오늘 제1화 2시간 스페셜로 시작한다.

미즈타니 유타카(水谷豊)가 연기하는 주인공 스기시타 우쿄(杉下右京)의 새로운 파트너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의 남편인 소리마치 타카시(反町隆史)다.
소리마치가 연기하는 카부라기 와타루(冠城亘)는 법무성 관료이고
본인이 원해서 경시청에 파견근무 나와 있다.
무기한 정직처분을 받아서 현재 한가한 우쿄가 카부라기와 어떻게 교류를 맺게 될지 궁금하다. 

지금까지 우쿄의 파트너는 카메야마 카오루(亀山薫), 칸베 타케루(神戸尊), 카이 토오루(甲斐享)였는데
이번의 새로운 파트너도 성이 카로 시작하고 이름이 루로 끝난다는 법칙에 맞춰 작명을 한 듯하다.

추리물, 수사물, 형사물. 명칭이야 어떻든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한 번 보고나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드라마 아이보우.
지난 시즌의 후반부를 아직 다 보지 않았기에 이번 시즌을 보기 위해서라도 빨리 챙겨봐야 할 것 같다.












덧글

  • 기롯 2015/10/14 16:48 # 답글

    헉후헉후~ 현기증이~
  • 오오카미 2015/10/16 01:20 #

    아이보우는 흥분되는 작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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