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개봉박두 2015/08/11 10:12 by 오오카미


스퀘어 에닉스를 대표하는 게임 하면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가 8월 14일에 시작된다.


오픈 사흘 전인 현재는 클라이언트 다운로드와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파판14에는 5개의 종족이 존재하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조그마하고 동글동글한 체형의 라라펠.


귀엽다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라라펠은 앙증맞은 캐릭터다.


그러나 일단 선택한 것은 휴런 종족.
귀여움보다는 아름다움에 끌리므로.
라라펠은 서브 캐릭터로 미루었다.


캐릭터 생성시 가장 공을 들이는 과정은 역시 커스터마이징 코너.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파판14의 캐릭터를 생성했다.
공식오픈하여 파이널 판타지의 또 하나의 세계를 만나볼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14 온라인 공식홈페이지





개인적으로 파이널 판타지를 처음 접했던 것은 PS 타이틀이었던 파이널 판타지 8이었다.
유튜브에서 엔딩 영상 찾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스콜과 리노아 등 낯익은 이름들과 감미로운 엔딩타이틀 Eyes On Me.

명작 애니메이션을 들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파이널 판타지 7 어드밴트 칠드런이기도 하고
요즘은 스마트폰용 어플인 뫼비우스 파이널 판타지를 플레이하고 있는 중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블루

문갑식의 진짜tv